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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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또 변화하게 만들어 준 그림입니다
손목이 이젠 많이 좋아져서 생일 그림을 다시 재개할 수 있겠지만 행사를 더 우선시 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코앞이라..)
그리고 그동안 그림을 그리는 게 즐거운 것 보단 그리는 것 자체에 매몰되어가고 있었던 것 같아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제 그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물론 아예 안그리겠다는건 아니고 생일에 무조건 그려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서 좀 더 편하게 그려볼려고 합니다
사설이 길어졌네요
그러면..
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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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퉁퉁퉁 민초르는 또 뭐야

하루에 세번 민초를 먹지않으면 집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블끼야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