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4
테러화해도 미카 주먹 한방에 죽을듯
(내가 보내줘야 되니까)손대지 마 세이아쨩!!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색채브금)
세이아 신비가 가브리엘 대천사니까, 세이아 테러가 나팔 불면 온갖 천재지변이 일어나서 키보토스 멸망할 듯
가브리엘이 세계의 종말의 때에 종언의 나팔을 부는 천사라고 하니까.
너 지금 모.티브라고
아니 근데 이건 모.티브 떡밥이고 나발이고 에덴 스토리 본문에 나온 공식인데. 예언의 대천사 라고 베줌마가 직접 언급함
근데 가브리엘 자체는 예언이나 계시를 내리는거말고 딱히없으니 한다고해도 아누비스 호루스급의 그런 파괴력은 안나올거같은데
ㅇㅇ 직접 전투력은 미카엘 미만일듯. 다만, 종말을 알리는 대천사니까 테러화 되면 오히려 종말을 “부르는” 대천사 가 될 수도 있다는 거지.
진짜 해봤자 인과관계의 역전이나 확정된 미래같은거정도가 아닐까 직접적은 전투력은 다른 테러들보다 약할거같은데
이미 자칫하면 자폭기로 색채부르기가 되는시점에서 "종말을 부르는 대천사"가 특징으로써 성립하기 힘들다고봄 모.티브고 자시고 ㄹㅇ 테러한다고해도 뭐가 되기 ㅈㄴ힘들어보이는데ㅋㅋㅋ
그치만 다른 테러화학생이라고 해봤자 활동 가능한건 시로코 하나고 테러화한 이상 최강자라인보단 셀텐데 그거 의미 없지 않음?
생각해보니 예수의 탄생을 점지해주었다는걸 생각하면 스토리상 예수가 모티브인 선생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끼칠수 있을거같긴 함 전투력과 별개로 ㅇㅇ
설정충 과몰입을 좀 보태서 얘기하자면, 게마트리아가 공포라는 게 다른 게 아니고, 사람이라는 게 신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숭배하기도 하잖아. 그리고 그에 대응되는 각각의 측면이 있고. 이게 그냥 숭고 아니면 공포일 뿐임. 헤라 여신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가정의 평화를 지켜주고 화목한 가정을 지켜주는 측면이 숭고, 불륜이나 외도를 잔혹하기 그지없을 정도로 응징하고 벌하는 것이 공포. 딱히 뭐 흑화 같은 게 아닌 거지
앞부분 짤려서 보충함. 고즈였나 시로쿠로였나 마에스트로가 자신들은 두가지가 동시에 존재하는 측면 중 하나만을 관측할 수 있었기에 실패했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그거. 그게 저거 말하는 거임
걍 미카가 주먹으로 한대 세게 배 후려치면 테러화고 뭐고 배 붙잡고 엉엉 울거 같음
이새기들 닉들이 게마트리아라 ㅈㄴ컨셉같네 ㅅㅂㅋㅋ
말을 못하는데 어케부름?
말은 유창하게 하지만 귀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