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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케보시 히마리. 키보토스장애인차별철폐연대(키장연) 대표가 지하철에서 시위하고 있다./카제마키 마이 기자
키보토스장애인차별철폐연대(키장연)의 대표 아케보시 히마리가 지하철에 오르는 시위를 재개했다.
아케보시 히마리는. "밀레니엄 내의 자신의 위상이 너무 낮아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시위를 주도한 아케보시 히마리의 시위 통제를 위해 출동한 발키리측 학생에게 "왜 반말을 하느냐"며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우기도 하였다.
계속되는 아케보시 히마리의 행동에 이에 관한 전문가에게 의견을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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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번 시위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계시는지...
A.츠카츠키 리오:별 생각없다. 요즘 관심을 안 줘서 그런지 삐진 것 같다. 최대한 자신의 손이 닿는 곳에서 해결해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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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위에 관해 밀레니엄 Y학생이 말하길.
"지하철 입구에서 드러눕고 난리에요. 히마리 선배가 저한테 밟힐까봐 무서워요."라며, 이번 시위에 관한 공포를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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