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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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들어와 줄 것 같았어
오늘은 픽시브 팔로우 100명을 찍었어
비록 다먹은 과자봉지같은 인생이지만
지금 들어온 너희들의 개추와 응원이 있었기에
소소하지만 100명을 모을수있었어
시간이 된다면 픽시브에 놀러와주렴
항상 고마워
-언제나 고맙고 자랑스러운 블붕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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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DC
ㅇㅇ124.12.29
DC
ㅇㅇ224.12.29

DC
ㅇㅇ324.12.29
DC
ㅇㅇ424.12.29
귀엽내
DC
히비키가개추를벅벅작성자24.12.29

DC
ㅇㅇ5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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