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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마리의 호감도 표현은 수녀답게 성경 구절을 인용해봤음
재미로만 읽어봤고 일단은 무교라 틀린 해석이 있을 수 있으나 알빠노 재미로만 봐 줘라

막 2:27 (*마가복음)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열심히 일한 선생님에게 쉴 자격 있다는 뜻이다.

눅 3:11 (*누가복음)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자는 뜻이다. 마리의 성수가 있으라

마 15:30 (*마태복음)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선생님의 간호로 마리는 감기가 나았다.

요 1:38 (*요한복음)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선생님, 어디에 머물고 계십니까?” 하고 되물었다.
마리는 우산을 찾던 것이 아니라 선생을 찾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데려가 줄 것을 부탁하는 것으로 요망함의 마무리를 찍는다.

@@@@@@ 온리전 비보(였던것) 정정보도 @@@@@
미안하다... 합격 메일이 스팸 메일함에 처박혀 있었다...
아니 근데 진짜 새벽 한시까지 메일 계속 새로고침했는데 안보였다고
메일 정리하니까 뿅 하고 나오는 건 대체 뭔데



3 / 3세 줄 요약
스팸에 처박혀 있어서 떨어진 줄 알았음
호감도 관찰 시리즈 정상 영업합니다
구라핑찍어서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 똥 안싸도 된다 게이야...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

댓글 100
ㅊㅊ


이미 쌌대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