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랑 데이트 중에 밥 먹는걸로 1일1악 실천 중인 아루
탕수육 부먹
센세 국밥에까지 깍두기 국물 부어버리기
더 이상 못견딘 센세에게 뺨따구
그 후 모모톡도 받지 않는 센세에게 용서를 빌기 위해 매일 샬레 교무실 앞에서 울고 있는 아루였다.
악랄한년
막컷너무불쌍햐..ㅠㅠ
알몸도게자 시키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