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아리스가 좋아할거라는 선생님의 말에 그게 말이 되냐고 쏘아붙였지만 막상 혼자서 선물을 준비하자니 뾰족하게 떠오르는게 없어서 어쩔 수 없다는듯 선생님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케이와 그 모습을 보고 기뻐하며 안아주는 아리스가 보고 싶은 하루다...
매우매우매우 귀엽당
제 딸이 좀 귀엽죠 ㅎㅎ
왜 글로적은걸 그려오지 않았지?
똑바로서라 핫산
"하, 뭐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