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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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밀레니엄=코누리 마키 기자] 아케보시 히마리가 장애를 이겨낸 혼신의 달리기로 황륜대제 운동회 계주에서 우승한 것이 키보토스 전역을 놀라게 하고 있다.
아케보시 히마리는 "맨날 나만 보면 전장연이라고 놀려대길레 좇같아서 뛰어봤는데 좋은 성적을 얻어서 기분이 좋다." 라고 전하였다.
장애를 이긴 혼신의 달리기가 키보토스 내에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전문가 츠카츠키 리오는,"씨발 이게 말이 되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millenium@co.kr.
코누리마키(millenium@yuuka100kg.co.kr.)
언제 잘랐노
결국 잘랐노..
아니 다리를 잘라버리면 어떡해 ㅋㅋㅋ
더 빨리, 간다!
옥테인은 새끼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