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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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파트가 전혀 없는 곡이지만,
선생님에 대한 숭고하면서도 슬픈 그 느낌을 웅장함 속에 선율로 함께 담고 싶었음
영상은 "쿠로코와의 재회"부터 "방주 탈출"까지 최종결전의 장면과 함께 담아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만들어봤음, 특히 프센세 내용 꼭 집어넣고 싶어서 어떻게든 편집했다
프레임드랍 센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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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DC
ㅇㅇ123.09.11
프롤레타리아계급에의한사회주의혁명 센세....ㅠㅠ
DC
ㅇㅇ223.09.11

DC
ㅇㅇ23.09.11
DC
ㅇㅇ323.09.11

DC
ㅇㅇ423.09.11
ㅁㅊ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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