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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5“이건 쓰레기통이야. 네가 원하는 미유는 이 속에 있어.”
그러자 내 어린 심판관의 얼굴이 환해지는 걸 보고 나는 몹시 놀랐다.
“내가 원하던 게 바로 이거야! 이 미유에게 폐기를 많이 줘야 할까?”
“왜 그런 걸 묻지?”
“내가 사는 샬레는 폐기가 늘 부족하거든.”
”폐기는 넉넉할 거야. 내가 그려준 건 아주 작은 미유니까.“
이걸로 끝내긴 좀 그러니까…
2 / 5
3 / 5
4 / 5
5 / 5미유 야바위야!
미유는 어디 들어 있을까?
시팔 농땡이피우다 늦어버렸네…미유쟝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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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DC
ㅇㅇ123.07.13
DC
ㅇㅇ223.07.13

DC
ㅇㅇ323.07.13
ㅋㅋㅋㅋㅋㅋㅋㅋ
DC
ㅇㅇ423.07.13
귀여우니 된거 아닐까
DC
ㅇㅇ523.07.13
매지컬 실크햇이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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