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1
2 / 11마코토:때가 왔다
.....?
마코토:키키키, 그렇게 당황할 필요는 없어 나의 완벽한 계획이 있다는 소식이다
드디어, 이 하누마 마코토 님의......
아니, 우리의 위대한이야기가 시작되는거야!
•......?
마코토:자, 샬레의 선생이여 만마전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키키킷
선생 음...... 내가 만마전에 갔으면 좋겠다는 뜻이지....?
인연스토리로->
3 / 11(약속 시간에 맞춰, 만마전 앞에 왔는데......)
4 / 11무슨 일이 생긴건가?
5 / 11만마전의 선임 부원:자! 좀 더 서둘러! 의장의 동상은 아직인가!?
부원 A:운반 중인 차량에서, 곧 도착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선임 부원:좋아, 귀빈을 맞이하는 의례 준비는 어떻게 되어 있어?
부원 B:마지막 리허설을 마치는 대로, 의사당 뒤편에서 자제하는 흐름이 되고 있습니다!
선임 부원:흠......순조롭지만, 이럴 때야말로 최선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잊어서는 안 돼! 마코토 의장은, 이 회의를 가장 중요시하고 있었다. 앞으로 맞이할 손님은, 매우 높으신 분이다.
단 하나의 실수도 용서받지는 않는다. 만전을 기하여 마코토 의장의 권위를 증명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이다! 드디어 오늘이 만마전의 저력을 발휘할 때다!
부원들:좋아!!!
6 / 11선생:안녕 지금 바쁘니?
선임 부원:아, 선생님이었나요. 오랜만입니다. 모처럼 오셨는데, 보기 흉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선생:무슨 일 있어?
선임 부원아, 그게... 마코토 의장이 13시에 VVIP 손님이 방문한다고 해서요.
아.. 그 분이 누구인지, 말입니까?
흠…, 극비 사항이라고 해서 저에게도 알려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나는 새를 떨어뜨릴 기세로 키보토스 전토를 장악하려는 분이라고는 들었습니다.
선생:그, 그렇구나... 음, 힘내?"
7 / 11(그 후에도 솜씨 좋게 움직이는 만마전의 부원과 인사를 나누며 몇 분, 목적지에 도착했다)
실례합니다~
???:아니! 이것도 달라!
응?"
8 / 11흠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이제 더이상 시간이 없는데......! 왜 전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거야...!
9 / 11우와!? 정신 차려보니 시간이......!?
윽윽......! 도대체 어떻게 하면... 뭔가 좋은 방법은...
선생:(마코토.. 저렇게까지 뭘 고민하고 있는 걸까)
샬레 선생님이 방에 들어왔을 때...... 어떤 얼굴과 포즈로 맞이해야 하는거야!?!!!!!!!
이 하누마 마코토 님의 위엄을 알리려면......!
선생:그런걸로 고민하는 거였어???;;
10 / 11마코토:누오와아아아아!?센세?!? 까아아앜!! 하아..후우…
선생:마코토 괜찮아??
마코토:하아..... 하아...
..... 하아아.
..... 후우·
아, 선생님이구나. 음, 기다리다 지쳤어.
(아까까지 굉장히 당황했던거 같은데?..)
마코토:응? 그런데, 왜 선생님이 벌써 여기에.....
지금은 의례의 시간일 텐데...
(설마라고 했지만 아까의 준비는..)
마코토:키키키. 그렇구나... 그런 건가
형식적인 의례따윈 아무의미 없는 헛수고인 것이다!
그런 걸로 시간을 낭비할 정도라면, 빨리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선생:아니 헛수고라고까지 생각하진..
마코토:키키키키! 역시, 이 마코토 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가 있어!
아아! 그래야, 이 하누마 마코토 님에게 어울린다!
역시, 내 눈에는 틀리지 않아!
선생:그렇게까지 당하면 오히려 부끄럽지만..?
마코토:좋아, 결정했어!
부원들에게는, 모든 행사를 중지하도록 전해 둔다.
오늘은 나와 선생님 둘이서, 은밀한 대화를 하도록 하지!
그럼, 잠시 밖에서 기다려 주길! 준비가 끝나면 바로 부르겠다!
그.. 그래..
(그렇게,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마코토:이건 여기에 둬...... 아, 이건 저기에...
음! 어디에 숨어 있어!' 엠퍼러·라이온마루·주니어 3세'! 네가 나올 차례다!
큭! 빠른 녀석!!
얌전히, 하는 거야.....!
좋아!
(......드디어 소리가 그쳤다)
하아...
・하아...
...음, 들어와도 좋다!
선생:실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eV9HXQ6KGQ
?si=tmBG6Gp1N96E4igm
11 / 11마코토;선생, 너도 거절하려고 생각하지 않는 매력적인 제안이지 않나?
우와!? 라이온 마루! 이, 이 녀석!? 씹는 건 그만두는 거야!!
・・・・・・하, 하, 하쿠숀츠!!!
선생:아, 응...... 제안은 고맙지만, 미안해." "샬레 일만으로도 바쁘니까."
뭐야, 뭐라고...!? 이, 이 하누마 마코토 님의 매력적인 제안을...... 이렇게도 시원스럽게 거절한다고......!?
분명히 선생님은, 부나 명성에는 흥미가 없다던가...
그러니까, 이 마코토 님의 제안에도 따라오지 않을 거라고 치아키한테 들었는데... 설마, 정말 거절당할 줄이야!
선생:부?.. 명성..?
크크크큭..캬하하하하!
선생:마.. 마코토..?
마코토:하지만! 나는 실망 같은 건 하지 않는다! 역시 선생이야!
이 하누마 마코토는, 진정한 리더로서 물러서고 있다!
선생이 샬레 일로 바쁘다면 어쩔 수 없지.
마코토 님은 상대에 맞춰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것이다!
음. 일단 오늘은, 대면으로 만족한다고 하자.
선생님이 만마전에 협력하는 것도 시간 문제니까!
키키키킼ㄱ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샬레의 선생!
“나야말로 잘 부탁해, 마코토."
(...이렇게 마코토와의 기념할 만한 대면은, 평온? 로 끝났다)
아이패드로 한 발퀄번역이라 죄송합니노.. 너무 오래걸림..

댓글 12
번역추
느리구나
아무리봐도 선생에게 고백박은거 아닌가
저런..
늦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