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5
이번 블케스트라는 특이하게도 1인이 2장까지 예매 가능했는데
그 덕분에 티켓팅 실패한 나도 지인에게 낑겨서 같이 다녀올 수 있었음 야호
1 / 13게다가 티켓 문구도 커스텀 가능해서 이런 것도 가능했음
이거 안 한 블붕이 없지?
2 / 13
3 / 13
4 / 13
5 / 13
6 / 13여기까지가 직?원분들이 찍어주신 사진
진짜 친절하게 엄청 많이 찍어주셨음
근데 한 5분 찍고 더워서 바로 복면 벗음...
7 / 13+ 챈에서 이름 모를 블붕이가 찍은거 주워옴
몰케스트라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역시 첫번째보다 특별출연도 늘었고 전체적인 선곡이나 곡 순서, 퀄리티도 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졌음
저번과 달리 그 큰 화면에 곡 이름 안 띄워주던게 흠이라면 흠이네
8 / 13웰컴백은 다른 블붕이들이 많이들 올렸지만 암튼 한컷
9 / 13상단의 클리어파일 느낌의 PET 포스터와 우상단의 티켓이 인상깊다
10 / 13
11 / 13쿠폰은 맛있게 먹었고
12 / 13
13 / 13공연 끝나고 나가기 전에 V2 케이랑 한컷
좌석 위치가 정면이 아니라 아쉽기도 해서 인천도 가볼까 싶네
그럼 무신사 콜라보에서 또 만나

통판도 많관부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833709


핏 왤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