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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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7그레이스와 함께 이 게임을 알게 해준 니콜. 저 특유의 표정이 인상적이었음. 이 그림 그릴 때도 다른 것 보다 저 표정 살리려고 애썼던. 그래서 나머지가 좀 어색하긴 함.
2 / 7PV 보고 무슨 이런 캐릭터가 있나 싶어 그린 버니스. 펄크라 꼬리 태우는 모습은 지금 봐도 똘끼가 넘치는. 그리고 공식에서 말아주는 1시간 Burning Desires 보며 할 말을 잃은.
3 / 7칼리돈의 자손 리더 카이사르. 첫 인상이 저러니까 보스 하는건가 싶어서 그림. 완성 시점은 8월인데 스케치는 7월부터 시작. 한 달 간 현생 문제로 도저히 그리기가 힘들었던...
4 / 7
5 / 7캐릭터 PV 보고 이 캐릭터는 꼭 그리고 싶다 생각해서 그린 의현. 확실히 PV가 잘 뽑혔다고 생각.
6 / 7처음 보자마자 도대체 이런 캐릭터는 누가 구상한건가 싶었던 엘렌. 지금 봐도 충분히 파괴력이 강한 캐릭터 모습.
어느 누가 도대체 상어 몸통을 저렇게 철썩 붙일 생각을 했는지.... 오히려 그게 캐릭터의 매력이 되었지만.
7 / 7가장 최근에 그린 그레이스. 생각해보니 카이사르 완성 시점부터 4일 간격으로 카이사르-의현-엘렌-그레이스를 완성.
독학으로 그리는 그림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캐릭터 그림들 가지고 자주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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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DC
ㅇㅇ125.08.16

DC
ㅇㅇ225.08.16
DC
ㅇㅇ325.08.16
쭉ㅋㅋㅋㅋㅋㅋㅋㅋ빵ㅋㅋㅋㅋㅋㅋㅋㅋ
DC
ㅇㅇ25.08.16
인체를 좀만 더 신경쓴다면 좋을 것 같애
DC
ㅇㅇ25.08.16
좀만 더? ㅋㅋ 농담아니고 그림 학원 깔짝다닌 중딩 선에서 컷 날듯
DC
ㅇㅇ425.08.16
약간 먑이라노사우르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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