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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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안녕하세요. 체력 회복하느라 엄청 늦어진 금손 작가 부스 후기입니다!!
사실 체력 회복이라기보다 기분이 계속 붕붕 떠다녀서 뭔가 손에 잡히지 않았더랬죠...
첫 행사라 많이 떨었는데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네분 정도 싸인 받아가셨는데 너무... 진짜 알파벳으로 닉네임만 써드린 느낌이었네요 옆에 찌그러진 유우카 낙서는 덤...
다음에는 꼭 부스에 펜을 구비해 두겠씁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이런 행사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한테는 행복하고 특별한 하루였어요...
줄 서는 일이 정말 고단하고 힘드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함을 담아 수익금의 일부는 푸르메재단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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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