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광고

선생이 같이 물 들어가자해도 선베드에 누워서 지켜보는 게 좋다고 하고는 그 말을 들은 선생이 쓴웃음 지으며 아무 말 없이 키사키 곁에 앉아서 함께 해변을 바라보는거지
키사키는 속으로 '지금 선생과 이러고 있는 시간이 내겐 무엇보다도 값지구나' 생각하고는 쿡쿡 웃을 것 같음
그리고 전말은 수영이 서툴러서 횡설수설하며 변명하는 거였단 거까지 수히나랑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탄생한 그림임
문주님은 히나랑 다르게 과연 수영을 잘 할까?
라는 내용의 만화 어디 없나?
언제나 그림을 봐주는 블붕이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선언하도록 하겠음
없으면 "만들어줘"
광고
댓글 42
DC
ㅇㅇ126.09.03

DC
유니시아작성자26.09.03

DC
ㅇㅇ226.09.03

DC
유니시아작성자26.09.03

DC
ㅇㅇ326.09.03
DC
유니시아작성자26.09.03

DC
ㅇㅇ426.09.03
좆물수영
DC
유니시아작성자26.09.03

DC
ㅇㅇ526.09.03
어서 그려오셈
DC
유니시아작성자26.09.0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