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구사와는 다르게
닭꼬치를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고
스포글을 봐도 스포를 안 당할 수 있고
1200돌에 더블페스 픽업을 모두 먹을 수 있고
항문으로 음주가 가능하고
주딱이 될 수 있고
탕수육에 소스를 가챠없이 부어버리고
보증을 서 줄수 있고
암튼 그 긴거를 모두 할 수 있는
그저 "대 야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