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내용 대사는 짰는데 그리려고 보니까 양이 너무 많아서 찍 싸버렸습니다
언젠가는 그리는 걸로...
"우리 아들 고추가 좀 큰 편인데....그걸 못 느끼는 몸이라니, 너무 불쌍한 아이네....."
궁금해서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느낄 수 있대
님아
아들 고추 크기는 어떻게 아시는 것이오
왜 눈물 나냐....
아 더 안그릴거잖아진짜시발이럴거면보여주지도마
그리긴 할 거임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