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야기
번역) 티파티와 꽃의 공급원
저걸 다 뽑다니 역시 나기사쟝의 정원사 근성 ㄷㄷㄷ
https://www.pixiv.net/artworks/136502906
너무 뽀송해
역시 용서는 미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