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렸던 단발 이즈미 짤이 생각나서 냅다 살을 붙여봤는데,
하필 붙인 게 "자기 생일 다음날에 단발머리로 나타나는 상황"이라 캐릭터성이랑 매칭이 어려운 거 같아
걍 오랜만에 미식연 급양부 그렸다도르로 쳐야지
부거쨩 귀여워
그런일이 있었나보네
뿌거가 활발한 소꿉친구 부거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