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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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프로 자살미수러인 미사키...
그 붕대 아래엔 모두가 예상하듯 삭흔과 자상이 가득할 것 같은데
대공포에 직격당하고도 멀쩡한 키보토스인 평균 내구도를 생각해보면
리스트 컷이나 목 매달기 쯤이야 별로 위력적이지도 않았을 테고 미사키도 그걸 잘 알았을 것 같음...
그래서 존나 터무니없고도 극단적인 발상으로 화학 약품 같은 걸 끼얹어보기도 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 시도들은 전부 무위로 돌아갔을 테고, 지울 수 없는 흉한 화상만 남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린 그림
메모리얼에서 나시를 입고서 오른 어깨 부분을 가리는 자세를 취하고 있길래 일부러 그 부분에 흉터를 얹어 보았음
물론 그냥 창문에 기대고 있을 뿐이고... 거기엔 아무것도 없겠지만...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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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DC
ㅇㅇ123.07.20
당장 즉시 애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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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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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23.07.20
아니 글이 이상해
DC
ㅇㅇ423.07.20

DC
ㅇㅇ5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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