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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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15Soldbuch(일명 졸트부흐)는 독일군이 1~2차 대전 및 동서독 기간 동안 사용한 급여수첩 겸 군인 신분증이야.

뇌제시절 신분증 컨셉으로
드디어 첫 샘플이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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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5일러스트레이터도 배워 디자인도 하고
해외 연구 책 사서 고증 맞추고
번역해서 내용도 수정하고...
Soldat(군인) -> Schüler(학생)으로 변경 등
8 / 15글씨체 똑같은게 없어서 직접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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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5규격도 직접 측정하고....(오차범위 0.2mm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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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5종이의 질감 맞춰서 특수지 고르고,
게헨나에 맞춰 디자인하기 위해서 금박색도 골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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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5금박용, 금속용 레이저 각인기도 샀어....
실제 군번줄도 샀고
이제 고증 맞춰 만든 다음에, 각인해서 세트로 만들어볼거야.

15 / 15번역 및 측정에 반년
일러스트레이터 및 각인기 연구만 반년
표지만 반년이 넘게 걸렸어...
오래 걸렸음....
제작은 얼마나 걸릴진 모르지만, 게헨나 메인스 나오기 전후로 끝낼 생각이야.
(증명사진 캐릭터도 그려야하는데 ㅠㅠ)

암튼 길었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오...
오
schön
게헨나 메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