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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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똑똑한 이부키


어린 시절에 시골에 내려가면
그냥 다 귀찮고 하기 싫은 일 투성이였는데
돌아가는 날에는 그새 정이 들었는지 집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결국 울었던 기억이 남.
이부키 편은 그 때 그 시절의 느낌으로 작업해 보았음
3 / 3이부키 호감도는 조금씩 완성되는 스케치북 (어린이 화풍)
이쁘게 못 그리는 건 정말 어려운거 같음

개추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음은 카스미입니다

귀여워ㅋㅋ


오으누오오오오옹 ㅋㅋㅋ
선개추후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