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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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블붕이가 블아를 알게 한 건 카린이고 블아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아루지만 블아를 시작하게 만들어준 건 칸나라고 생각해
칸나 덕분에 첫 넨도나 쵸코푸니도 사 보고 멈췄던 창작도 다시 해보고 여러모로 지난 1년을 행복하게 살아온 것 같아
수칸나를 돌 없어서 현질까지 해가며 끝끝내 천장으로 가져온 씁쓸한 기억도 있지만 그래도 칸나랑 블아가 있어 기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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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칸나야
선생은 최애 학생의 생일을 기념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해
칸나(80세)
애정 추
예쁜 사랑 하세요
개추를 뺏겨서 개추를 못주는건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