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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jectmx&no=10770554
신비한 브금
같은 구도
1 / 14
2 / 14불화
3 / 14문 닫기
4 / 14문이 닫기는 방향은 시작과 반대
5 / 14
6 / 14
7 / 14손
8 / 14이 장면 전에 왼손 강조
9 / 14추상
10 / 14
11 / 14표정 대비
감은 눈과 뜬 눈, 악문 입과 벌린 입, 눈썹의 방향
12 / 14마지막으로...
유메는 지금 호시노를 보고 있지 않다.
13 / 14
14 / 14이 둘은 어딜 보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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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DC
ㅇㅇ124.04.24
DC
ㅇㅇ224.04.24

DC
ㅇㅇ324.04.24
바닥은 이해안가서 그러는데 무슨 의미가 있긴 한거?
DC
ㅇㅇ작성자24.04.24
이해 안될거같아서 뻈음
DC
ㅇㅇ424.04.24
문닫기는 그냥 촬영에서의 법칙인줄 알았는데 의도적으로 들어간거네 손은 그리샤 예거처럼 존나 좋은 표현같음ㅋㅋ 이게 맛집이지
DC
ㅇㅇ424.04.24
둘이 부실에 있는데 가운데가 아닌 왼쪽에 배치된건 둘의 초라함과 대비되는 넓은 부실로 해서 공허감을 더 극대화한게 아니었나 생각했는데 여튼 재밌게 봄
DC
ㅇㅇ524.04.24
히치콕의 법칙에 의한 연출이 돋보이네요. 오브젝트의 크기는 그것이 이야기에서 가지거나 가질 영향력과 비례한다. 호시노의 손을 인서트한 것은 평범하게 필요한 컷이였기에 좋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래축제 포스터 또한 단순히 클로즈 업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건 좋은 의미로 영화가 아니라 만화입니다. 만화적 연출로써 쓰인 크고 강렬한 추상적 이미지는 찢어진 포스터가 호시노의 이야기에 큰 영향력을 가질 것은 암시합니다. 히치콕의 법칙을 지키면서, 만화만 할 수 있는 연출을 가미한 것이 참 매력적인 전개였습니다. 잘봤습니다.
DC
ㅇㅇ작성자24.04.24

DC
ㅇㅇ524.04.24
새삼 매화마다 영화적 연출 조무사들을 범부로 만들던 아인이 갓작이라고 생각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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