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학년 키사키 "외부와의 교류를 깊게 하고, 이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노라!
붉은겨울의 고위 인사를 초청해 교류회를 열고, SRT의 정예 요원들을 초청해 합동 훈련을 하고,
인적 드문 산속에 비밀 공장을 지어 밀레니엄의 무기 개발 장소를 제공하는 척 하면서 몰래 기술을 빼내 산해경의 기술에 반영하고,
매스 드라이버를 건설해 우주 개발을 하고, 달 표면에 레퀴엠 포를 건조하고...
그야말로 혁신의 시대를 가져오느니라~! 그러하니라~ 하하하하!!"
모브 "저 아이...... 두뇌 명석하고 재주와 미모를 겸비해 차기 문주로 손색없는 재능을 가졌지만..." (소근소근)
모브 "사상이...... 좀 위험하지 않나..." (소근소근)
1 / 47(......이게 좋은 거야. 다른 세력까지 끌어들여 쿠데타를 일으킬 만한 자가 문주가 되는 게 이상했지.
그래서 이렇게 1학년 때로 돌아온 거겠지... 이게 좋아.
이렇게 해서 나 말고 다른 누군가가 문주가 되고, 산해경의 미래는 평온할......)
선대 문주 "류우게 키사키를 차기 문주로 정하노라!"
2 / 47"Wae'nya FaOk!!?"
2.
개혁이라면 뭐든 좋다고 생각했...?
5.
선대 문주는 결국 현룡문에 불편한 존재라 물러난 사람이잖아...
반골 정신 덩어리여도 이상하지 않지.
6.
애초에 본편에서부터 다른 후보가 없어서 전례 없이 2학년에서 뽑힌 거잖아, 키사키 님...
8.
>>6.
이 시점에서 이미 전통을 무시하고 있잖아.
13.
3 / 47키사키 "후...... 후후후후! 하지만 아직 방법이 있다! 전 회차에서 가져온 지식이!
이봐 카구야, 이상하지 않은가? 전통적으로! 문주는 3학년이 맡는 것이 아니던가! 전통적으로!!"
카구야 "어? 아, 네... 이상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하지만 저는 아직 경험이 부족한 몸이라 감히 건의할 위치가 아니에요...
게다가 문주님께서 직접 지명하셨다면 그건 정당한 것이 되니까요, 전통적으로."
키사키 "괜찮은 것이냐? 그대는 정말 그래도 괜찮은 것이냐!? 본녀가 외부 인사들을 불러들일 것이다?!
매스 드라이버를 세울 것이다?! 레퀴엠을 건설할 것이다!!? 그래도 좋다고 하는 것이냐, 전통적으로!!"
카구야 "......! 그, 그런 일은 절대 허용될 수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저 우루시바라 카구야는! 현룡문의 결정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전통적으로!!"
키사키 "잘 말했다! 그것이야말로 경극부 차기 부장다운 말이구나!"
4 / 47카구야 "우오오오오 전통적 건의이이이이이이이이!!!!!!"
5 / 472학년 키사키 "안 되었구나..."
6 / 47부장 카구야 "그런 일도 있었죠"
33.
>>13.
이 기세 좋아.
34.
>>13.
이 기세 엄청 좋아.
15.
어라... 이 카구야 회해한 거야???
18.
산해경 학생들도 그냥 스마트폰 같은 거 사용하고 있으니까
신기술 도입은 전통에 어긋나지 않을 수도 있어.
19.
7 / 47키사키 "누가 뭐라 해도 결국 본녀가 맡게 되었구나..."
8 / 47카구야 "거기는 전통이니 뭐니 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기 싫다'는 마음이 은근히 보였거든요, 높으신 분들.
결국 전통이란 건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한 편리한 명분에 불과했던 걸까요?"
키사키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누군가에겐 마음의 지주가 되고,
또 누군가에겐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가 되기도 하지...... 그 가치와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카구야 "그렇군요, 뭐라고 할까...... 어쨌든 지금은 경극이라는 문화를 어떻게 후세에 남길 것인가, 그것만이 제 관심사예요"
9 / 47카구야 "아, 그러고 보니. 매스 드라이버 완성된 것 같아요."
10 / 47키사키 "Wae'nya FaOk!!? 정말로 만들었다고!?"
20.
왜 그 누구도 'Wae'nya FaOk!!?' 에 지적 안하는 거야, 뭐야 저거.
21.
>>20.
'왓 더 뻑' 같은 거겠지.
22.
키사키 "그보다 그대도 어째서 나의 횡포에 '네, 알겠습니다'라고 따르는 것이냐! 명백히 이상하지 않은가!!"
11 / 47모브 "그게... 그렇잖아요...?"
12 / 47모브 "문주님의 1학년 시절을 알고 있는 몸으로서는"
모브 "문주님이 문주가 되신 시점에서 각오하고 있었으니까요."
13 / 47키사키 "WNF!! 내성이 생겨있구나!!"
24.
WTF같은 줄임말에 웃었다.
25.
위통은 그렇다 치고 이 세계선이면 카이 뺴면 어떻게든 될 것 같네.
26.
1학년 부터 너무 튀어서 '아 그렇구나~' 라고 여겨지는 녀석.......!
27.
카구야 "자, 에덴 조약 조인식이 거행되니 트리니티로 가보겠습니다."
키사키 "......?"
14 / 47카구야 " '만약 트리니티와 게헤나가 정전 협정을 맺는다면 그때야말로 협정에 온 힘을 다해 파고들어
산해경의 존재감을 어필하겠느니라! 그러하니라~ 하하하하!!' 라고 말씀하신 건 문주님이셨죠."
15 / 47(그런 말을 했었나...... 하는 표정)
(말했던 것 같기도...... 하는 표정)
(아니, 분명히 말했었지......!! 하는 표정)
28.
키보토스에 산해경의 이름을 널리 알린 명군주로 역사책에 기록된다.
29.
16 / 47
17 / 47그리고 이 사진은 아마도 얼마나 루프를 반복하더라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측근
"이놈은 정말이지..."
"뭐, 그것이 위안이 되기도 하고 구원이 되기도 했느니라."
31.
요즘에는 카이가 만든 독약을 홀짝이며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저녁 술자리가 위안이 되는 키사키님.
32.
정성스레 만든 독약이 안 먹혀서 좌절하고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가는 카이.
37.
이 카구야 우주 경극을 하기 위한 궤도 엘리베이터 건설이라던가 제안할 것 같아.
38.
백귀야행에서 초가부키라 칭하며 루나를 가부키로 만들었다네, 이 카구야.
39.
18 / 47키사키 "아이고...... 무슨 소동이 있을 줄은 알았지만, 설마 조인식 장소에 미사일이 날아올 줄이야......
행사장도 엉망진창이고, 이를 어찌 수습해야 할꼬......?"
19 / 47카구야 "문주님,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문주님을 향한 공격은 곧 산해경을 향한 공격입니다.
깊은 유감의 뜻을 담은 입장을 표명할 레퀴엠 무제한 발사권은 우리 손에 있습니다!!"
20 / 47키사키 "WNF!!? 레퀴엠을 만들고 있었다고!!? 레퀴엠이 완성되었다고!!?"
40.
이거 키사키만 모르지 이미 밀레니엄과 협업하고 있지?
41.
레퀴엠은 역시 SEED의 그거냐...!
44.
21 / 47키사키 "이봐, 카구야. 어렴풋이 눈치챘지만, 그대, 즐기고 있는 것이냐?"
22 / 47카구야 "지금까지 모르고 계셨나요?"
45.
(아, 그런 개그 콤비인가?)
46.
카구야, 카이에 의해 전통은 커녕 모든 것이 파괴된 세계에서 온 거라는 설
53.
어둠에 빠져라, 카이 신타니...
59.
이야기 템포와 이미지의 집중선으로 전에 있었던 프라모델에 빠진 미사키 스레가 생각나네
60.
에덴 조약에 레퀴엠이 발사되면 선생님 사망으로 블루 아카이브가 끝나버릴 텐데
61.
>>60.
아로나에게 열심히 해달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62.
>>60.
왜 키사키도 있는데 레퀴엠을 발사하는 거야
63.
※이 시점에서 아리우스에는 아직 아리우스 스쿼드가 있습니다
66.
다른 어리석은 공약?도 생각했다.
예를 들어서 아비도스에서 레퀴엠포를 이용한 사막자원 굴착기술을 공동기획한다던가.
23 / 47키사키 "아비도스에서 레퀴엠 포를 이용한 굴착 기술을 선보이겠노라!
이것이 실현되면 아비도스에서 자원을 채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산해경도 돈방석에 앉게 되느니라! 그러하니라~ 하하하하!!"
24 / 47키사키 "이렇게 하면 되겠지...
애초에 아비도스에 자원 같은 게 없다는 걸 알고 있었느니... 사업이 실패하면 그 다음은..."
67.
>>66.
몇 년 후...
25 / 47"레퀴엠 포의 굴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함께 계획해줘서 고마워~!"
"아! 그래! 이번에 이렇게 많은 자원이 나왔으니까 나눠 가지자~!"
"아비도스에 자원 같은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레퀴엠 포를 사용하니까 딱딱한 암반을 뚫고 자원이 우수수 나오더라고~!"
26 / 47"......Wae'nya FaOk"
70.
27 / 47키사키 "조인식은 정말 대단했지. 그 소녀의 선언 한 마디에 흐린 하늘에 햇살이 비치더군..."
28 / 47카구야 "아, 그럼 문주님도 한 번 해보시겠어요? 그런 거."
29 / 47키사키 "WNF?! 너희들 또 뭔가 만들어 냈구나!!?"
73.
>>46.
이 스레드의 카구야는 >>13의 전통적인 간언이 실패했을 때
높으신 분들이 전통을 겉치레 정도로만 여긴다는 걸 알게 돼서 오히려 유연해진 것 같아.
그리고 이 스레드의 키사키를 객관적으로 보면,
자신의 문주 취임에 반대했던 사람을 측근으로 삼은 큰 그릇의 정치인이네. 이건 명군의 면모를 보여주는 거지...
74.
이 세계선이 더 평화로워서 오히려 곤란하네.
75.
솔직히 원작의 학생회 멤버들도 이 정도로 느슨했다면 스토리에서 일어난 문제들이 줄었을 것 같아.
게한나 바보 마코토를 본받아라(웃음)
77.
밀레니엄에서 기술을 빼냈다고 해도 그걸 제대로 활용하고 응용하는 걸 보면 기술자들의 수준이 엄청난 것 같아...
78.
사야처럼 취미: 연구인 사람이 흥미를 가졌거나, 지금까지 없었던 것이라 더 알고 싶고 더 만들고 싶어서 엄청난 속도로 기술을 습득하게 된 걸 수도 있겠지.
79.
그리고 생각해보니 전통적인 간언이 의미 없어서 오히려 산해경 전체도 전통이라는 편리한 변명이 될 수 있겠어.
그래서 변화에 대한 허용 범위가 원작보다는 조금 더 넓어졌을 거 같아.
어디까지가 안전선인지에 대한 논의도 있었을 것 같고...
또 기술을 활용해서 경제 면에서도 활발해질 것 같은 이미지도 있어.
85.
땅이랑 돈은 마련할 테니까 기술만 제공해달라고 하면 엔지니어 부가 안 넘어올 리가 없지.
86.
>>85.
세미나랑 베리타스가 제동을 걸지 않으면,
우주나 달 탐사 기술 개발하는 틈에 그걸 빼돌릴 테니까 밀레니엄이 그걸 경계할 것 같아...
87.
산해경 월면 지부 다이달로스 자치구
달 표면에 지어진 산해경의 거점이야.
질량 가속기 "카구야"를 이용한 정기편을 타고 방문할 수 있어.
산해경 문주 류우게 키사키가 취임 전부터 공약으로 내세웠던 거대 빔포 레퀴엠의 발사 기지로도 알려져 있지.
89.
>>87.
이거 알아. 블루 아카이브 처음 시작한 선생님들이 다들 우주 고양이가 되는 그거잖아.
88.
30 / 47키사키 "양전자포, 1번부터 12번까지 발사!! 이어서 유도 미사일 전문 일제 사격!!
저 눈에 거슬리는 빛을 내뿜는 기둥을 박살내버려라아아아!!"
(......잠깐? 분명 "학교 방어에 양전자포대와 미사일을 설치한다"고 1학년 때 떠들고 다녔지만,
생각해보니 만들라는 지시도, 만들었다는 보고도 한 번도 없었는데...)
31 / 47카구야 "알겠습니다! 우리 산해경의 힘, 지금이야말로 보여줄 때! 문주님의 명이다!
키사키급 키사키부터 미나까지 모두 출동시켜라!! 양전자포와 미사일의 비를 선사해주어라!!"
32 / 47키사키 "WNF!!! 뭔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을 만들어놨구나!!"
90.
>>88.
국가 원수 몰래 마음대로 엄청난 걸 만들어. 오브인가?
91.
이제 카구야는 경극 공연 사이사이에 질량 가속기든 전함이든 만들고 있는데,
명령했다 해도 키사키 쪽에는 일절 보고를 안 하니까 진짜 오브네.
93.
>>91.
33 / 47"? 제대로 보고서는 작성했어요? 뭐, 물론 문주님의 시선이라든가 다른 서류들과의 위치 관계라든가
바쁜 일정이라든가 때문에 '불운한 실수'가 있었을 가능성은 다소 있을 수도 있겠지만요."
100.
왠지 금빛 찬란한 디스트로이가 지하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103.
>>100.
34 / 47"작동 가능한 초거대 황금 동상이라면 있어요.
디스트로이요? 싫어요, 그런 불길하고 무서운 이름을 붙일 리가 없잖아요.
기체 코드명은 '황금의 문주님 동상' 이에요."
104.
35 / 47이걸 문주님이라고 부르는 건가, 이걸!?
105.
>>104.
얼굴을 키사키 볼로 바꿔봐.
눈 깜짝할 사이에 문주님이야.
107.
36 / 47
37 / 47"Wae'nya FuOuuuuuuuuuuuuuuuuuuuuuuuuck!!!??"
108.
>>107.
키사키 전용기 처럼 생겼으니 키사키가 탑승하는 건가?
117.
선생님이 키보토스에 도착하자마자 연방학생회 방에서 거대한 빛기둥이 보이더니
"저건 뭐지!?"
"방금 보신 빛은 산해경 고급중학교의 레퀴엠입니다.
달 기지에서 발사되는 것으로 단단한 암반 굴착 등에 사용됩니다."
이런 1장이 있을지도.
118.
>>117.
산해경의 명물이 된 레퀴엠이라...
그럴 듯하네 (사고정지)
123.
뭔가 엄청난 게 나올 때마다
"Wae'Nya FaOk!?"라고 외치는 키사키 좋네.
아마도 이 스레드가 소위 말하는 '2회차' 네타 스레라는 걸 대부분 잊고 있을 텐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125.
>>123.
'2회차'라고 하기엔 너무 작품을 뛰어넘었잖아...
126.
이유야 있겠지만 이런 녀석들을 내분시킬 정도로 혼란스럽게 만들고
한 번은 돌아올 수 있었던 이 스레드 세계의 카이도 대단하네, 뭔가...
127.
이 녀석이라면 전례 없이 해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퇴학당하고 화나서 분발했다는 설
133.
38 / 47카구야 "보십시오, 문주님. 이것이 새로 출시될 문주님 인형입니다."
39 / 47키사키 "이 디자인은...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나의 특징을 잘 포착했구나."
40 / 47카구야 "참고로 외부 위협을 감지하면 고속으로 구르면서 무자비하게 리니어 건을 발사합니다."
41 / 47키사키 "WNF!! 이건 대체 언제 어디서 공약한 거지?!"
154.
프리덤 산해경.
一年キサキ「妾が門主になった暁には山海経の門戸を大きく開くのじゃ!」|あにまん掲示板 (animanch.com)
덤. 같은 스레주(추정) 의 짧게 끝난 별도 스레.
"설마 이렇게까지 몰릴 줄이야..."
1.
42 / 47"하지만... 아니,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질 수는 없어! 전원, 합체다!"
"뭐라고!? 합체!?... 합체? 야 Rabbit1, 선배들이 지금 뭐라고..."
"합체요!? 위험하네요, 그것이 옵니다...!!"
"그거? 잠깐 미야코,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FOX1, 레그 포지션 컴플리트!」 ♪~ 반짝이는~ 여우 귀~ 는~ 정의의 즈~응~거~ ~♪
「FOX2 양호! 체스트 포지션, 유키노 짱 목말 실례~ 컴플리트!」 ♪~ SRT의 이름하에~ 아~악~을 물리~친다~ ~♪
「FOX3, 레프트 숄더 포지션... 저기, FOX2, 손 좀 빌려줘... 읏챠, 컴플리트!」 ♪~ 그래~ 우리들의 히어로~ ~♪
「FOX4, 라이트 숄더 포지션... 자 니코 짱, 오른쪽 어깨 실례할게~, 호이 컴플리트!」 ♪~ 그~ 이름은 aaa아아아~ ~♪
「「「「완성! team-FOX.FX!!」」」 ♪~ FooooOOOOOX ! ! ! ! ~♪
"......저게 뭐야? 그리고 방금 그 음악은 뭐였어!?"
"team-FOX.FX...... 오른쪽 어깨에 스나이퍼 라이플, 왼쪽 어깨에 방패를 장착하고 코어에 라이플을 내장해 모든 거리에 대응,
거기에 FOX2, 니코를 중심에 두어 정보전에도 대응 가능한 광역 만능 전술 유닛...!"
"저기, 아니, 저건 합체라기보다 단체 기계체조 아냐? FOX 대장을 중심에 두고 T자 모양으로 세 명이 올라탄 것뿐이잖아!?"
"그리고 다리 파트에는 저 FOX1, 유키노......! 기동력까지 갖춘 무시무시한 상대예요......!!"
"아니, 무리하잖아!? 다리가 엄청 후들거리고 있잖아!!"
"자, 와라 Rabbit 소대!! 우리를 꺽어봐라!!"
"뭐야 이거!! 내가 이상한 건가!!?"
2.
분위기가 완전 원피스야
3.
원피스의 와포루 부하들 중에 비슷한 녀석들 있지 않았나?
15.
>>3.
체스 마리모는 합성식 합체라 달라.
스릴러파크에서 밀짚모자 일당이 한 게 거의 이거.
4.
사키의 말투가 격해지고 있어...
그야 (이런 의★미★불★명 한 상황을 보면) 그렇지"
5.
"합체...! 모두 조심해! 상당한 강적이야!!"
7.
유키노 "아직이야. 우리에겐 아직 더 앞이 있어...... 보여주지, 새로운 강화 형태를!"
카야 "제 차례군요! 타앗!"
카야 "후후후, 어떠신가요? 총 학생회장 대행 자리에 오른 저, 시라누이 카야가 두뇌 파트로 합류해 작전 지휘를 맡음으로써──"
유키노 "방위실장 카야를 방패로 삼아 방어력 업! 이게 바로 team-FOX.FX/mk2다!!"
카야 "──엥? 방패? 방패라고요? 엥???"
43 / 479.
44 / 47......사람으로서 부끄러워.
13.
>>9.
방패가 뭔가 말하고 있다구.
10.
45 / 47「어쩔 수 없군요... 우리도 합체로 대항하겠습니다!!」 ♪~ Love it gone~ ~♪
「미야코!?」 ~♪
「Rabbit3, 양호~」 ~♪
「Ra, Rabbit4, 양호......!」 ~♪
「어, 애들아!? 뭐야 이게, 이런 건 교본에 없었잖아!?」 ~♪
「당연하죠! 교본에 없는 숨겨진 비밀 코드니까요!!」 ~♪
「비밀 코드가 뭐야!!?」 ~♪
「자 Rabbit2! 당신은 다리 담당입니다!」 ♪~ 눈~물~로 얼룩~ 진~ 이 옷을 내려다볼~ 때마다~ ~♪
「잠깐! 기다려!! 난 절대 안 할 거야!!
그리고 선배들은 대장이 다리 담당하고 있으니까 미야코도 다리 담당해야 하는 거 아냐!?」 ♪~ 덧없는~ 마음~ 이~ 가슴을 조여오네~ ~♪
「아뇨, 저는 핵심 담당이에요. 익시드 오비트로 휘어잡을 거예요」 ♪~ 운명~이라면~ 인생의 마지막~까지~ ~♪
「비겁해!! 나도 머리 역할 하고 싶은데!!」 ♪~ 싸~워~왔~던~ 나날~ 들을~ 가슴에~ ~♪
「저기~ 얘기는 끝났어~? 빨리 안 하면 저쪽에서 먼저 공격해 올 거야~?」 Love it gone 불타~ 오르~ 는~ ~♪
「사, 사키 짱... 지금 우리에겐 사키의 질주 능력이 필요해...!」 ♪~ 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 까지~ ~♪
「그러니까, Rabbit2! 자!! 당신이 필요한 겁니다!!」 ♪~ 선생님의~ 정조마저~ 지켜내지~ 못할~ 정도로~ ~♪
「으으으!! 딱 한 번뿐이야!!?」 ♪~ 그래도~ ~♪
12.
전가의 보도 '한 번뿐이야!!?' 가 왔다 이걸로 이겼다!!
14.
「Ra, Rabbit2, 레그 포지션... 이렇게 하면 돼!?」 ♪~ Love it gone 지키고~ 싶~ 어서~ ~♪
「완벽해요! Rabbit1, 체스트 포지션! 하앗!! 컴플리트!」 ♪~ 남성관은~ 산~ 산~ 조~ 각~ 나고~ ~♪
「그럼 난 미야코 등에... Ra, Rabbit3, 익스텐션 포지션 컴플리트 !」 ♪~ 진~ 정한~ 사랑의~ 의미를~ ~♪
「미야코, 받아줘! Rabbit4, 레프트 암 포지션, 컴플리트!」 ♪~ 알~~ 게된~ 눈동자는~ ~♪
「「「「완, "완성! team-Rabbit.FX!!!」」」」 ♪~ 사 랑 으 로 넘 쳐 나~ ~♪
"말도 안 돼, 한 팔만 있는 구성이라고!? 저러면 균형이... 아니, 다리를 믿고 의지하겠다는 깊은 신뢰의 표현인가...!"
"이건... 후배라고 얕보면 안 될 것 같아...!"
46 / 47"...이게 뭐야?"
16.
이건 존경할 수 있는 선배.
17.
"......잠깐만. 우리 BGM이 뭔가 너무 심하지 않아? 뭐야 이 선배들과의 격차는!?"
"아, 작사는 제가 했어요. 래빗 소대에 딱 맞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자부합니다."
"미야코오!!"
18.
>>10의 노래 원래 네타는 건담 시드 데스티니인데 >>1은 있나?
19.
>>18.
47 / 47작사 작곡 모두 나다. 어때, 멋지지?
まさかここまで追い詰められるとはな……|あにまん掲示板 (animanch.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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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뮤ㅓ야씨발ㅋㅋㅋㅋㅋ
얼탱

레퀴엠부터 개뿜었네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