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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 사형수 하나코스키를 잡고마는 한마 코하루를 그렸어요
하루야
너
는
너
무
강
해
졌
다

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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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DC
ㅇㅇ125.05.10
뭣
DC
ㅇㅇ225.05.10
날마다 몇 번 마음이 야한 것에서 멀어집니다
DC
ㅇㅇ325.0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DC
ㅇㅇ425.05.10

DC
ㅇㅇ25.05.10
코하루, 너의 사형이 따뜻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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