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ポテトルス
픽시브: https://www.pixiv.net/users/14601125
이거볼때마다 선생 삽으로 미야코 머리뚜따하고 묻을거같이생김
너무 악당같이 생겨서 흥미진진하단 말이야
삽으로 후려쳐서 묻어버릴 것처럼 생김ㅋㅋㅋ
ㅋㅋㅋ
여기서는 다른 삽질 소리에 눈치채고 돌아보니 선생이 거드는 모습이여야 가장 이상적인듯
그러면 스릴 쇼크 서스펜스가 안 느껴지잖음 사랑은 스릴 쇼크 서스펜스인 거신데
기습코난ㅋㅋㅋ
그 보이지 않는 힘 의지해서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고서
강하게 강하게
미야코 묻으러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