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썼던거 올렸었는데 지금보니 너무 이상해서 다시 써봄
밑은 원문+해석, 파란색이 메모리얼에 나오는 문구
L' etranger
이방인
-Chares Pierre Baudelair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Qui aimes-tu le mieux, homme enigmatique, dis?
ton pere, ta merem ta soeurs, ou ton frere?
너는 누구를 가장 사랑하느냐?
수수께끼 같은 사람아, 말해 보라.
네 아버지냐, 어머니냐, 네 누이, 아니 동생이냐?
Je n'ai ni pere, ni mere ni soeur, ni frere.
나에게는 부모도 형제자매도 있지 않다네.
Tes amis?
그러면 네 친구냐?
Vous vous servez la d'une parole
dont le sens m'est reste jusqu'a ce jour inconnu.
지금 그대는 뜻조차 알 수 없는 어휘를 쓰고 있군.
Ta patrie?
그러면 네 조국이냐?
J'ignore sous quelle latitude elle est situee.
그것이 어느 위도에 자리하고 있는지 나는 모른다네.
La beaute?
그러면 아름다운 여인이냐?
Je l'aimerais volontiers, deesse et immortelle.
아, 만일 불사의 여신이라면, 사랑할 수도 있으련만
L'or?
그렇다면 황금이냐?
Je le hais comme vous haissez Dieu.
나는 그것을 가장 싫어한다네.
마치 자네가 신을 미워하고 있는 것처럼.
Eh! qu'aimes-tu donc, extraordinaire etranger?
그러면 너는 무엇을 가장 사랑하느냐?
세상에 보기 드문 이방인이여!
J'aime les nuages...
les nuages quo passent...la-bas...les merveilleux nuages!
나는 저 구름을 사랑한다네.
저렇듯 순식간에 스쳐가는 구름을.
보라, 다시 보라... 저 신비하고 경이로운 구름을!
댓글 12

글씨 개이쁘네
글씨는 연습해서 하는거야?아니면 교정기?같은게 있는거야?
옛날부터 쓸수는 있었는데 최근에 몇주 계속 연습하니까 글씨체랑 줄같은거 잡히기 시작함
시 존나 좋네 어떤 걸 먹어야 저런 시가 나오노
구름 운운하는거 보니 치세랑 같은 약 하나보네
글씨예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