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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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픽업배너 투탑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섭미카 픽업문구가 그대로 안 들어온건 너무 아쉬워서 써왔음
'그대는 천진난만한 밤의 희망'
얼마나 시적이고 좋아
원탑인거도 조만간 픽업할건데 그거는 그대로 들여왔으면 좋겠네
각설하고, 미카 치마 안감의 우주 느낌을 내려고 펄이 들어간 검은색 잉크를 써봤는데...
항상 사진으론 잘 안나오네
폰 카메라로는 한계가 있나봄
아쉽다
1 / 2엄청 확대해서 찍어보면 이런데 원래 이거보다 더 반짝여야함
직접 보면 감성 뒤지는데 왜 표현이 안되는걸까...
2 / 2마따끄 적어주셈
그게 소설 제목 패러디였던가 아마
ㅔ

소설 패리디 은근 많지
ㅏ랑 ㄴ 적을 때 한번에 이어서 적음? 아님 ㅣ 를 긋고 ㄴ을 적는거임?
그때그때 다른데 기본적으론 흘림체 느낌을 강하게 내려면 ㅣ를 긋고 ㅏ의 수평막대랑 ㄴ을 이어서 한번에 그음 근데 너무 강하게 이으면 구분이 힘들어서 중간에 필압조절을 해야함
평상시 글씨체가 그냥 한번에 날리듯이 이어서 긋는데 그러면 ㅏ의 수평부분이랑 ㄴ이랑 끝이 > 식으로 벌어져서 ㅈㄴ 보기 싫었는데 저거 보고 감탄했음
ㄱㅅㄱㅅ
도움이 됐다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