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착한 블붕이 센세중에 노아 제일 사랑하는 센세있어서 그분 선물 드리려고 역덕답게 노아랑 그 센세랑 한복으로 그려드렸음~
1 / 7노아는 전에 그렸던것처럼 궁중한복인 당의차림으로, 사랑하는 센세가 만들어주신 차 마시는 모습으로 그렸어요.
2 / 7노아는 역시 하늘색이 제일 잘 어울려보이는거 같아서, 예전에 그렸던것처럼 옷소매 붉은 끝동의 히로인 의빈성씨가 입고있는거 보고 그렸던 하늘색당의로 그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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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7그리고 센세쪽도 제가 조선시대 남자복장중 제일 좋아하는 왕실친위대 무예별감들이 입던 빨간도포인 홍철릭과 꿩꼬리깃 꽃아서 장식한 빨간갓인 주립 착용하고 조선시대 무관들의 검인 별운검 들고있는 모습으로 그렸어요.
5 / 7전에 그렸던 분이랑 다른분이라 외모는 이전에 그린 이 센세랑 틀리게 그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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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7그리면서 생각났는데. 옛날에 재밌게봤던 사극인 <정조 암살 미스터리 8일>에서 손자인 세손 정조에게 통수권 주려는 영조의 어명을 무시하고 신하들이 물러가려하자 영조가 무예별감들 동원해서 막을때, 주립과 홍철릭 입고 별운검을 들고 어전에 달려들어와서 어명을 무시하려던 신하들을 막던 무예별감들이 정말 멋져서 잊을수가 없음. 캬~
댓글 24



어허! 어서 빨리 수청을 들지 못하겠느냐!
그건 사또가 자주 하는거구요ㅋㅋ 저쪽은 사또가 아니라 무예별감임.
금단의 사랑 느낌일까...
하기사 옛날에 명성황후 다룬 작품들에서 민비 무예별감인 홍계훈이 왕비인 민비 사랑하는거로 나오길래... 물론 감히 무예별감의 신분으로 상감마마의 아내인 왕비님과 맺어질순 없지만 곁에서 지켜주고 계속 연모하는거로 나옴. 좀 그런 느낌이 나긴 하네여. 물론 민비는 착한 노아랑 달리 나쁜뇬이었지만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