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ixiv.net/artworks/132186149
다음날 야한생각 하지도 못할정도로 쥐어 짜겠다는거지?
와 시발 너무 피곤해서 손가락 움직일 힘도 없이 '아... 사부님 진짜 이 정도로 굴리실 줄은... 너무하시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노크하는 소리 들리고 대답할 새도 없이 들어온 의현이 씨익 웃으면서 바로 바지 벗기고 으아아
스승님과 메챠쿠챠 밤일 어디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