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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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만한 브금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머나먼 과거에
일반 아츠코의 가면과
LED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1 / 22이번엔 베타시절의 흔적만 남은 테이저건을 만들어보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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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22자료는 친절하게도 의뢰자분께서 다 준비해주셨기에
나름 수월하게 제작할 수 있었음
4 / 22처음에는 뭐 별거 없이 늘 그렇듯
자료를 바탕으로 스케치를 그려줌
근데 부품이 좀 많아 조립 편의성도 계산하느라 스케치가 복잡해졌네
5 / 22암튼 이 스케치에서...
앗, 야생의 건치 아츠코가 나타났다!
이런, 중간 과정을 설명할 틈도 없이
모델링이 완성되어 버렸지만
암튼 여러가지를 계산해서 부품들을 설계해줌
6 / 22내부 단면도는 이런 느낌이고
그립 내부에 탄창처럼 보이는건 배터리팩인데
저기에 쓰여있는건 본인 트위터 아이디니까
실례도 안 될텐데 팔로우좀 해주십쇼

7 / 22그리고 몸체는 3D 프린터를 이용해
간지나는 무광 재료로 출력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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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2총구 부분의 LED도 테스트 해주고
10 / 22몸체 장식들도 붙이고
11 / 22배터리팩 스위치 테스트도 하면서
부품들을 조금씩 조립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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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22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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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22이왕 찍는거 아츠코 방독면도 같이 쓰고 찍어봄
싱크로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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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22TMI인데 실제 테이저건은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이 모형은 크기를 10~20% 정도 키워서 만듦
그리고 2월 일페때 부스에 전시할테니
K03으로 구경와주면 ㄱㅅ
고수
금손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