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가끔 멋을 부려보는 너와 나' 입니다.
서로의 뇌가 타오르도록 불태웠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블루 아카이브를 하다 보면 '공주'라는 단어를 남발해도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https://x.com/linkneptune/status/1889394549140890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