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2
나기사에게 미카에 대해 물어보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디저트를 너무많이먹었다'는
알수없는 이야기를 할뿐이였다.
미카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되어
미카가 출몰한다는 디저트카페에 오기로했다.
1 / 4"여기가 미카가 자주다닌다던 디저트 카페인가?"
그때였다.
2 / 4"저...저건?"
멀리서 볼때 저것은 분명 미카의 실루엣이였다.
하지만 어째서인가...미카가 아닌 다른 생물같은 공포스러운 위화감이 든다...
혐주의)혐주의)혐주의)혐주의)
3 / 4"미...미카짱..?"
"아니 그럴일없어.."
4 / 4"센...센세!!(지방가득낀목소리로)"
그녀석이 나를 알아본순간 나는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그 괴물은 미카일리없다...
하루뒤 연방수사부와 함께 디저트카페 일대를 수색했지만
미카도 그 괴물도 찾지못했다.

음...
흠....
그 날 샬레는 해골 3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