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2카톤박스, 카톤가지고 꼴깝떠는 영포티도 아니고 바로 재활용으로 분리배출 했으
2 / 12박스아트에서부터 리오의 뒤틀린 미적 감각이 전해져오는 느낌..
3 / 12제품 자체의 조립감은 괜찮았음, 암숫핀 가공같은건 필요없었고, 몇몇 헐거운 부위들이 있어서 후두둑 방지를 위해 순접을 좀 쓴게 다임
사진은 순수 가조인데, 장갑 표현에 특별히 신경쓴것 같아 따로 무광칠 필요도 없을듯,
다만 사진에서 드러나듯이 전원을 넣지 않으면 상당히 어두워서 전원을 끈채로는 전시효과가 좀 떨어짐
4 / 12led의 광량이 약해, 평소 조명 세팅에서는 전원을 켜도 똑같이 어두운채 분간이 안돼서,
아예 포토박스의 조명을 끈채로 찍었음
참고로 led 전원을 키고 끌때마다 led유닛을 매번 꺼내서 자석이 내장된 드론을 대어줘야함
5 / 12크기는 생각보다는 작아서 넨도용으로는 딱이라고 생각하는데, 백번 양보해도 피그마랑 가지고 놀 크기는 아닌듯
6 / 12간단한 파츠 교환만으로 mk.2로 바꿔줄수 있음, 이부분은 매우 만족스러움
7 / 12mk.2 전원 on
8 / 12이건 피그마 사이즈의 1/12 스케일 타치바나 노조미 액션피규어, 소체 부족으로 히카리는 완성에 1~2주정도 더 걸릴듯
조만간 고증에 더 맞게 흰장갑이랑 부츠로 바꿔줄 예정
9 / 12요건 완성한 1/12 스케일 스케반 액션피규어랑 이번주 안으로 완성될 1/12 카타카타 헬멧단원 모브임
솔직히 만들면서 현타 좀 왔는데, 그냥 피그마 발매로 따잇 절대 당할리 없는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려고
10 / 12기존 샬레의 놀자판을 치우고, 분위기좀 무겁게 잡아봤음. 소문에 의하면 총력전이 임박했다나..?
11 / 12야들도 영 표정이 좋지 않네
12 / 12노래방 기계는 따로 빼서 아예 가라오케 디오라마를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뒷메뉴 따로 없음
댓글 22
개추
부럽다잉
피그마 사십쇼, 프라마테아 챙기십쇼~


뉴건담에 머리만 아방군으로 바꿔달고싶다
아방가르드는 겉치례가 아니얏!
이거 손에 무장 ㅈㄴ 빡빡하지 않냐? 끼울때 개고생해서 걍 베리타스로 안바꿨는데
저는 괜찮았는데 헐거운 부위가 비대칭적인걸 보면 사출품질이 균일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토마룬쟈네조 카이텐저보다 사출 품질 좋아진것 같긴한데 이런데서 살짝식 이슈가 있긴하네 ㄲㅂ 근데 사진 보고 느낀 건데 아방가르드는 먹선 안 넣어도 크게 티 안 나는 듯
으아 진짜 개징그럽게 생겼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