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4옛날 먼 옛날 웟슁성과 봉쑤성 두개의 큰성이 주변에 있는 작지만 많은 젠평족들이 사는 스존로 성이 있었습니다 스존로 성의 왕은 귤복복이였어요 왜 왕이냐고요?
2 / 14비록 모든 젠평족이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음식을 바치면 젠평족의 주식인 갈색솜과 노란물을 잔뜩 만들어주기 때문이였습니다(이야기의 시점에선 전대 왕인 주연이 마법사들인 把딱들과 대마법사 主딱의 봉인마법인 銅嚴靈에 의해 봉인되어있었습니다)
3 / 14젠평족들은 더 많은 갈색솜과 노란물을 위해 귤복복왕에게 칭찬과 제물을 아끼지 않고 바쳤습니다
4 / 14평화롭던 어느날 젠평족의 대표인 화이쑤와 쀌과 왕인 귤복복이 어떤 소리를 들었어요
5 / 14소리는 문에서 났고 더 거칠어 지기 시작했어요
6 / 14결국 문이 부서졌고 부서진 문 너머에서 온건 스존로성 주변에서 지금껏 보지못했던 나그네였어요
7 / 14나그네는 왕을 한번 슬쩍 보더니 고리를 하나 꺼냈습니다
8 / 14그리고 고리를 바닥에 깔아두곤
9 / 14갑자기❗ 고리를 향해 쭈그려앉더니
10 / 14❗아❗니❗맙❗소❗사❗ 나그네가 고리에 젠평족들의 식수 노란물을 만들자 화이쑤와 쀌의 위에 거대한 고리가 생기더니 노란물이 귤복복이 만드는것에 수배 이상 만들어 내기 시작한게 아니겠는가❗ 이에 귤복복은 심기가 거슬려하지만
11 / 14나그네는 이를 신경쓰지 않고 힘을 주더니
12 / 14❗맙❗소❗사❗ 모든 젠평족을 먹어살릴고도 남을 갈색솜을 만들어낸게 아니겠는가❗ 이에 화이쑤와 쀌은 간만의 만찬을 즐기며 생각을 하나 하더니
13 / 14왕인 귤복복을 버리고 나그네를 새 왕으로 맞이하기로 한게 아니겠는가❗❗❗❗
14 / 14그렇게 젠평족들은 새 왕을 데리고 스존로 성을 황폐한 땅 친포하위 훼이츄가 아닌 하늘의 료쓕 퀠뤼풰에 다시 지었으며 행복하게 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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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시발
씨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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