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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스레 핫산) "후후후! 선도부에 스파이로 잠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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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 4

"스파이 행위는 엄청나게 아웃로지!"

며칠 후

"리쿠하치마 부부장님! 수고 하십니다!"

"오늘도 리쿠하치마 부부장 덕분에 범죄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루쨩, 오늘도 힘내자!"

" ? ? ? ? "

2.

실제로 실력 하나는 확실하니까.

3.

선도부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생각인가!!

4.

게다가 일로 바빠서 낭비도 하지 않는 퍼펙트 아루짱이시다!

5.

키보토스에서도 통솔력이나 카리스마도 겸비한, 상위 레벨의 전투력이 있는 2학년 학생이니까.

6.

실제로도 들키지만 않으면 성실하게 일해서 히나의 신뢰를 얻겠지만.....

흥신소 68은 히나에게 어떻게 생각되고 있지.?

11.

>>6.

히나쨩보다는 아코쨩이 집착하는 느낌.

아마 히나는 귀찮은 안건 정도.

13.

>>6.

솔직히 분명히 저질렀다고 생각되는 나쁜 짓은 '결석계 위조 판매(매출 0)' 고.

일단 불량 집단으로는 간주해도 대처해야 할 대상으로는 보고 있지 않겠지.

7.

다음 선도부장은 리쿠하치마 아루를 지목할 것이다.

8.

그럼 선도부장 자리는 너에게 양보할게. 앞으로 게헨나의 치안을 잘 부탁해, 아루.

나? 일단 당분간은 선도부장이 아니라 평범한 선도부원으로 행동할거야.

10.

게헨나에 있을 수 없는 선량함과 성실함이니까...

14.

“아루, 부부장이 되세요.”

“아코, 오늘부터 일반 부원이야.”

36.

선도부에 없었던 후위 저격수라는 점도 밸런스가 좋아.

아루... 너가 선도부의 기둥이 되어라.

20.

선도부원 리쿠하치마 전설

- 일류 저격수의 실력에 몇 번이나 도움을 받았다는 선도부원 다수.

- 선도부원은 커녕 선도부장의 멘탈 케어조차 한다.

- 산탄총과 폭탄을 들고 난동을 부리는 흉악한 아웃로를 일갈로 진정시킨다.(전설의 시작.)

- 전투뿐 아닌 장보기나 사무등으로 발생한 문제도 우선 해결 된다.

21.

>>20.

리쿠하치마 선배 대박!

22.

>>20.

리쿠하치마 선배 대박! 지금부터 키보토스의 아웃로우를 목표로 하자!

23.

>>22.

낮은 쪽이야 그거......

25.

산탄총과 폭탄을 들고 난동을 부리는 흉악한 아웃로를 일갈로 진정한다.

여기만 매치펌프죠?

26.

>>25.

일갈로 진정했고, 자신의 부하에게 한 것 뿐이니까 세이프 세이프.

27.

>>25.

선도부에 잡혔다고 착각해서 돌격해 왔을 지도 몰라.

29.

단점으로는 허세가 있어서 선도부실의 비품을 불필요하게 좋은 것으로 갖추거나(자비로),

후배나 동료들에게 계속 대접하느라 항상 돈이 부족하다.

그런데도 본인은 "(중얼중얼) 때보다는 나으니까..." 라며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서,

더욱 사랑받거나 걱정을 받고 있는 모양.

24.

선도부원의 업무가 끝난 후 사무실로 돌아오자 마자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야~!!!!!" 라고 하얀 눈으로 외치는 아루쨩.

폭소하는 무츠키.

탄식하는 카요코

당황하는 하루카.

31.

너희들 모두 아루쨩이 성취감에 목적을 잃고 선행에 종사하는 성실하고 착한 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키보토스 1의 아웃로라고?

35.

>>31.

목적은 잊지 않는다.

그저 눈 앞에 문제가 생기면 내버려 둘 수 없으니까 "선도부야!" 라고 내세우면서 해결할 뿐이다.

40.

>>31.

조직의 규칙을 무시하고 멋대로 행동하다니... 이거 엄청 아웃로가 아닐까!?(폭도 진압중.)

42.

>>40.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기에 공개적으로 움직일 수 없어서 안달 난 녀석들을,

명령을 무시하고 과감히 적대 세력의 의도를 박살내고 동시에 눈엣가시 같은 녀석들을 제거하는 데 성공한 아루 부부장.

48.

>>42.

이런 안건이라면 진지한 얼굴로 히나에게 "좋아, 나는 네 힘은 빌리지 않을거야." 라고

내버려둔 채 나서면 최고로 하드보일드.

50.

>>42.

>>48.

이때의 일로 선도부에서 퇴부하여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악을 심판하기 위해서

흥신소를 결성했다는 이야기가 일반 선도부원들 사이에서 널리 퍼질 듯 하다.

41.

선도모브 "저기 그거 알아? 리쿠하치마 선배는 선도부에 소속되어 있는 상태로는

심판할 수 없는 악을 심판하기 위해서 표면적으로 퇴부 신고를 했대!"

43.

>>41.

아루쨩의 경우 그것도 아웃로네! 라고 할 수 있지...

실제로도 아루가 동경하는 아웃로는 어느 쪽이냐면 다크 히어로에 가까우니까.

62.

2 / 4

이것은 조직을 배신하고 독자적으로 악을 심판하는 다크 히어로.

64.

>>62.

이건 완전히 "나의 정의는 조직에 있어서는 이룰 수 없는 것.

그러니까 우리는, 당신들의 적이 될거야, 히나" 라고 말하며 결별한 아루.

47.

아루쨩의 모티브를 생각하면 3학년 시점에는 학원최강격이라도 이상하지 않지...

그렇게 생각하면 제법 그럴 듯 하다.

51.

만화에서는 스나이퍼인데도 히나에게 접근 당했는데도 태세를 가다듬고 있잖아.

히나가 상대인데 제압 당하지 않은 거 대단하지 않아?

52.

>>51.

이거지, 처음에 제압 당하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상위권이라는 거

본편을 보면 저렇게 스나이퍼에게 치명적으로 접근을 당했는 데도 재정비하고 있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

53.

새삼 의미 불명의 실력자 중 한 명이지.

히나의 방어가 안 될 뿐.

54.

전투 훈련 같은 것도 받지 않았는데 게헨나는 물론이고 키보토스 상위 조직의 흥신소.

왜 SRT나 아리우스 같은 전투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나, 대규모 조직 단위로 움직이는

전투 훈련을 받았을 것 같은 선도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거지...?

최악의 경우 아루쨩이 최강 급을 필사적으로 붙잡고 있는 동안 다른 흥신소 멤버들이 다른 이들과 싸울 수 있고...

32.

최종적으론 이런저런 일로 폭발 사고를 일으켜 선도부를 그만두게 될 것 같아.

하지만 그만둔 후에도 가끔 얼굴을 비추며 업무를 도우러 오는 모습이 쉽게 상상간다.

38.

>>32.

이 이후에도 적대시하는 거 아코쨩 뿐이잖아.

65.

의자가 되는 부하가 떠나버려서 히나가 내심 속으로 불안해하는 한편,

사장으로 복직한 아루쨩은 "필립 말로우는 전직 검사로 상사에게 반항하고

사직해서 사립탐정이 됐어. 이거야말로 하드보일드야! 아웃로의 명성을 쌓았네!"

라고 신났을 것 같아.

66.

>>65.

흥신소 일행, 선도부에 잠입하다 의 에필로그 잖아이거!?

69.

아루들이 있는 선도부에 히나가 적응한 순간 >>42의 책임을 지고 사직하는 흥신소 멤버들.

67.

히나쨩 불쌍하다.

68.

>>67.

다음 날 서류일을 도와주는 리쿠하치마 전 부부장이 있으니까.

70.

>>68.

“아, 안녕하세요 부부… 리쿠하치마 선배!”

“안녕하세요 부부ㅈ… 아루씨!”

“아! 저기 부부장 있다! 안녕하세요!”

71.

>>70.

일을 남긴 채로 떠난다니 아웃로가 아닌 걸. 전부 끝내고 갈게.

75.

>>71.

일부러 참견하는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73.

>>71.

“…라고 생각했는데 왜 일이 전혀 끝나지 않는 거야~!?”

“당연하지. 서류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나 아코나 당신 정도야.

그리고 결재를 할 수 있는 건 나와 대리인 부부장뿐이야… 그리고 그 중요한 부부장은 사건 이후에 사직서를 쓰고 잠적했어

──무슨 뜻인지 알겠어?”

“으… 내, 내가 잘못했다고는 생각하고 있다고!”

“게다가 그렇지 않아도 부부… 아루 씨가 나간 후의 소동 처리와 뒷수습으로 서류가 2배, 3배…

아니, 2승, 3승으로 늘어났으니까… 당분간은 꼼짝 못하고 일해야 할 거예요?”

“뭐, 뭐뭐뭐뭐라고오—!?”

76.

>>73.

그래도 제대로 서류는 끝내고 돌아가겠지. 성실하니까 아루쨩은.

81.

히나가 본편에서는 보여주지 않을 것 같은 함박웃음으로 아루쨩과 시바세키 라면을 먹고있는 개념.

86.

몰래 잠입해서 며칠 동안은 약점을 잡겠다고 의기양양해했지만,

날이 바뀌기 직전에 불이이 꺼지지 않은 선도부장실을 들여다봤을 때,

혼자서 사무 작업을 하고 있는 히나를 발견하고 무심코 "쉬는 것도 일의 일부야!" 라고 참견해 버렸겠지...

그래서 어쩌다 보니 일을 도와주게 되어 간신히 날이 바뀌기 전에 일을 마칠 수 있게 되어 히나에게 감사를 받는다.

그리고 곧장 귀가하려는 히나를 단골 라멘 가게로 초대해서 고민 상담 등을 한 결과,

다음 날부터 히나의 신용이 폭발, 까지 보였다.

89.

>>86.

아루쨩이라면 한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아루 부부장 소리를 듣게 된다.

88.

>>86.

위에 있는 사람으로 부하 직원이 통제 불능이라는 공통점도 있고.

아루가 보살핌이 좋다는 점에서 히나의 멘탈이 매우 개선될 것 같은 아루테라피다.

90.

이것이 아루마테라피인가.

95.

>>1.

미안, 마지막 "아루쨩, 오늘도 힘내자!" 라고 말한 거 히나인 줄 알았어.

97.

아루쨩♥

3 / 4

103.

왜 이렇게 아루X히나는 빛이 나는 걸까...

105.

>>103.

아루는 히나처럼 노력하는 아이를 내버려 두지 못 할테니까...

106.

>>103.

게헨나에서 조직의 톱을 담당하는 착하고 착실하고 유능하며, 부하들의 호감도도 높다.

이건 영혼의 자매야!

15.

아루 부부장은 그 정도로는 타격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히나를 보호하려다 중상을 입는다.

그리고 전원에게 버프가 걸린다.

16.

>>15.

"다치지 않는다." 고 해서 돕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까... 그런 여자야 리쿠하치마 아루는.

17.

>>16.

이 정도로 친구가 상처를 입지는 않는 다는 신뢰가 있어도, 그렇다고 위험한 상황을 망치할 만큼 무정하지 않으니까...

119.

선도부원인 아루는 특권이라도 되는 양 식당을 이용하고 후우카에게 맛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할 것 같아.

어쩌면 격무로 지친 날 점심시간에 미식이 들이닥쳐 식사를 방해 받아, 화가 난 아루가 미식을 쫓아내고

모르는 사이에 후우카의 호감도를 올리고 있을 지도 몰라

121.

>>119.

맛있었다는 말 한마디로도 요리사는 무한하게 힘을 낼 수 있어...!!

126.

"죄, 죄송합니다 아루 부부장... 온천개발부를, 저지하지 못했습니다..."

"훌쩍훌쩍......"

이렇게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선도부 아이들은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있었다.

온천개발부는 게나 내에서도 대규모 동아리로 악명 높다.

그런 이들을 겨우 30명 정도로 그녀, 리쿠하츠마 아루가 오기 직전까지 저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그녀에 대한 두터운 신망과 지금까지 진지하게 임해온 훈련의 결실일 것이다.

그녀가 온 이후로 훈련에도 더욱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화내지 않았어"

그녀가 입을 열었다. 쓰러지거나 다친 아이들의 교복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며.

상처에 소독약을 떨어뜨리고 반창고를 붙여주면서.

"어...?"

"내가 올 때까지 버텼잖아? 한 발 부족했어. 그래도, 한 일이 중요해. 고마워.

내가 가장 화나는 건 그놈들이야. 너희를 다치게 하고 무사할 거라 생각한다면 심한 착각이야.

기합 넣어! 너희들! 이대로 무시당하고 끝나는 건 싫잖아!"

"맞, 맞아요! 이대로 끝나는 건 싫어요!"

"나도 훈련을 받았어...! 이런 곳에서 끝낼 수는 없어!"

"명령을 내려주세요! 아루 부부장!"

소리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진다. 그것을 들은 그녀는 살짝 웃더니 큰 소리로 외쳤다.

"가자! 히나 부장과 이오리 선배는 나중에 합류한대!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공을 전부 차지하면, 최고로 아웃로잖아!"

"""우오오오오오오오!!!!!"""

아루쨩 잠입 부부장 개념 너무 좋아서 적어버렸다.

받아세요.

127

>>126.

이 얼마나 의지 가능한 상사인가.

130.

>>126.

이것이 카리스마.

131.

>>126.

압도적인 카리스마, 리쿠하치마 너. 그런 점이야.

132

>>126.

이런 의지할 수 있는 부부장이 어느 날 갑자기 선도부원을 그만둔다는 말을 들은

모브 선도부원의 기분을 생각하니....

134.

아루라면 이렇게 말할 거야. 틀림없어.

이걸로 그만두겠다고 하면 선도모브 짱의 정서가 박살날거야.

138.

선도부 입장으로는 "회사" 의 형태로 게헨나 자치구 밖에 사무실을 차린 흥신소 68이

다른 학교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우선순위가 높지는 않지만) 감시 하에 두는 것이 편하니까

아루가 선도에 들어오면 오히려 적당히 일을 주고 길들이는 게 좋겠지.

139.

>>138.

싫어... 이 신입 엄청 열심히 일 해줘...

반해버릴 것 같아...

161.

아루쨩과 좋은 관계가 된 히나를 순항 미사일과 총격이 덮친다!

이 장면을 목격한 아루쨩의 심정은?

162.

아마도 흥신소에서 가장 무서울 아루쨩 폭발 모드를 볼 수 있을까?

진심으로 동정도 용서도 없이 화가 난 얼굴로 전원 전력으로 때려눕히기 시작하는 아루쨩 멋있을 것 같아

163.

>>162.

기다려봐. 내심 화가 나있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직감한 아루 사장이 독자적으로 조사를 시작해

아리우스와 그 배후에 있는 무언가를 밝혀내는 루트도 있지 않을까?

너무 위험한 상대에 다른 선도부원들을 휘말리지 않게 하기 위해 68사장으로 돌아가는 식으로.

164.

>>163.

그거 중간부터 선도부원들이 합류하는 거잖아.

"너희들, 왜 여기에...?!"

"너무해요, 부부장!"

"저희를 그렇게 돌봐주시고 나서 '여기까지만 할게'라니 용서 못 해요!"

"이런 녀석들을 상대로 하는 최고의 아웃로... 혼자 독차지하게 둘 수는 없겠죠!"

"너희들, 정말 바보구나... 좋아! 따라와! 우리의 아웃로를 아리아스 놈들에게 보여주자!"

""""우오오오!!!"""

165.

오타라는 건 알겠지만 중요한 부분에서 말 실수하는 게 리쿠하치마 같아서 좋아.

166.

>>165.

"뭐, 뭐라고오--?!"

183.

아루는 확실히 어느 조직에 있더라도 어느 정도의 일이 가능하다는 인상이 있다.

184.

>>183.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고, 약간 허당스러운 면도 있지만 치명적인 실수가 되기 전에 리커버리가 가능,

성격도 성실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뛰어나다고 할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주장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서도 이해를 보이니까 인간으로서의 스펙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

189.

근데 보통 잠입하면 변장하거나 가명 쓰지 않나?

190.

>>189.

뭐, 아루쨩이고.

4 / 4

https://bbs.animanch.com/board/26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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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09.15번역

스레 핫산) "후후후! 선도부에 스파이로 잠입했어!"

#선도부
좋아요 0댓글 22저장 0
광고
ㅇ
ㅇㅇ작가
작가 정보 없음
ㅇDC
ㅇㅇ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애니망
게시일2024.09.15 23:44
조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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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나
ㅇDC
ㅇㅇ124.09.15

아니 ㅋㅋㅋㅋ

ㅇDC
ㅇㅇ224.09.16

존나 맛있잖아

ㅇDC
ㅇㅇ324.09.16
디시콘
ㅇDC
ㅇㅇ424.09.16

이거 완전 "어째서 장사가 잘되는거냐고"하던 극한직업의 그 재미....

ㅇDC
ㅇㅇ1624.09.16

리버스 극한직업이네

ㅇDC
ㅇㅇ524.09.16

히나 감동의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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