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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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5이번에도 왕복 800KM를 버텨가며 일페참여하고 다녀왔음
다들 현생이 바빠서 이것저것 해도 홍보도 잘못했고 완~~죤 구석에 박혀있는데도
찾아오시는 분들 파란새대가리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음
역시 어마어마하더라 다음일페도 꼭 참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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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5밤샘하고 부스 바로 차렸는데
부스 오신분들 먹을것도 주시고 굿즈도 선물로 주시고 해서 바로 힘이 나더라 진짜 너무 감사했음
5 / 5글고 다들 우리 카요코 좋아해줘서 가져옴 이번인기캐
마지막으로 통판폼 하나만 남기고감 다들 너무 감사함.. 더많은 블아 짤로 찾아오겠습니다 센세님들



대요코의 시대가 오고잇음...

걸판이라니..

저기 종목 써놓은 블랙보드 가운데에 똥꼬는 뭐임
저희 청국장 같은 블아그림들 구경하고 가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