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급되는 학생들에게 가진 편견을 말해볼게
일단 얘는 한번 코타츠 들어가면 다시는 안 나올거 같음
1 / 492
사실이네요
3
거의 사실인데 이거
4
얼추 맞아
5
오 그렇구나
실황도 기다리고 있을게
6
그럼 이 사람에 대한 편견을 말해줘
2 / 497
>>6
스카잔 같은 패션을 좋아하는 타입?
그래도 잘 챙기는 성격이라 손 다치면서도 바느질 같은 거 할 듯한 이미지
8
>>7
오오
9
>>7
흠, 너의 편견은 적중하고 있다
10
왜 이렇게 정확한데?
천재야?
11
>>7
완벽하잖냐
12
혹시 선생?
13
네
3 / 4915
게임 안 해봤다고? 구라치지 마라
16
사실 아는 거지?
17
블루아카(게임 내 콘텐츠를) 해본 적이 없어
19
>>13
얌전해 보이지만 의외로 덜렁이다?
접시를 깨먹을 거 같음
20
>>15
>>16
위에 둘은 겉모습만 봐도 알 수 있을 거 같지 않냐?
21
그럼 얘
4 / 4922
>>15
>>16
그건 또 그거대로 재밌으니까 좋음
23
>>21
표정만 봐도 고생하는 사람 같다는 건 알겠네
아마 호지차 같이 건강한 차를 좋아할 듯
24
얘는?
5 / 4925
>>24
바보지만 의외로 꼼꼼한 면이 있을 거 같음
자기가 좋아하는 굿즈가 출시하는 날을 세세하게 메모해둘 거 같아
26
>>23
호지차가 뭔가 웃김 ㅋㅋ
27
얘
6 / 4928
>>27
겉보기에는 아가씨인데 은근 강인한 타입?
근데 너무 정직해서 거짓말은 잘 못할 거 같아
29
정답률이 꽤나 높은 편인데 꼭 게임 플레이해서 정답 맞춰보길 바람
30
왜 잘 맞히는 거야 매번…
31
으음 1 너 선생 재능있어
이 녀석은 어때?
7 / 4932
>>28
잘하는데
근데 얘는 속마음을 잘 숨기는 편이야. 그런 점을 잘 노린 디자인일 수도 있겠네
33
>>31
아, 수영복이 야한 애다
의외로 착실한 사람
사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잘 구별하고, 그걸 바탕으로 칭찬을 잘할 거 같음
34
맞긴 한데 사실은 좀 더 굉장해
35
>>33
대체로 맞아…
그리고 이게 바로 그 수영복이야
굉장하지. 이건 여러모로
8 / 4936
이건 어때
9 / 4937
>>36
우와, 특이한데!!
음료수 다 마시고 나면 캔을 콰직 찌그러뜨릴 거 같음
하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제대로 분리수거하고, 딸기우유 같이 귀여운 음료를 마실 듯
자기 파워 때문에 고생할 듯한 성격
38
얘 인상이 어떨지 궁금해
나는 거의 플레이 안 해봤을 때 이거에 낚였거든
10 / 4939
>>37
너 선생이지
키보토스에서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진짜로
40
>>38
중화계 마피아…?
언뜻 보기에는 쿨한데 뭔가 이상한 부분에서 우쭐대다 상사한테 한소리 들을 거 같은 느낌이 있어
41
>>36
캔 이야기부터 사실 알고 있는 거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 알고서 연기하는 거라면 그런 키워드는 피할 테니까 오히려 현실적인가…?
42
진짜 정답을 알게 되면 반응이 볼만하겠네
43
캐릭터 디자인에서 인상을 잡아내기가 쉬운 건지 아니면 1이 신이 내려준 감을 가진 건지 이제 모르겠네
44
>>41
어, 거짓말 아냐…
45
안목이 예리한 건지 센스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쯤 되면 자칫하다 스포일러 당하기 전에 꼭 게임 해봤으면 좋겠다
넌 키보토스의 주가 되어라!
46
멋진 제안을 하지
너도 선생이 되지 않겠나?
47
1 없어졌나…?
48
>>47
있다구
49
얘는 어때?
11 / 4950
>>49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엄격하고 금욕적인 타입일 거 같음
업무에 사사로운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는 스타일
신발이 의외로 귀여운 걸 보니 꾸밀 줄은 잘 모르나 보네…?
51
아니 왜 맞냐고!!
52
>>44
그리고 캔이 아니라… 앗 이건 스포지…
53
>>37
이거 본 거야?
54
>>19 (후우카)
이건 벗어난 거 같으면서도 의외로 맞아
적어도 그래 보이도록 행동하는 캐릭터니까
55
다음은 누구로 할까
겉모습만 봐도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애 있나?
56
얘랑
12 / 4957
얘는?
13 / 4958
>>56이랑 >>57이 쌍둥이 자매였던가
뭐 언니가 분위기 메이커 기질이 있고 동생은 내성적이고 차분한 기질일 거 같은… 그런 느낌
별로 편견이라 할 만한 건 없는데…
언니는 낮잠, 동생은 그림 그리기나 퍼즐이 취미 아닐까…?
59
>>58
그림 정답
역시 너 유저구나
60
미모리는 어때?
14 / 4961
얘는 느낌이 어떰?
15 / 49(이미지)
62
>>60
총 작아~!! 귀여워!!
귀여운 걸 좋아해서 무심코 응석받이로 만들 거 같은데?
후배를 너무 귀여워해서 오히려 애 취급하지 말라면서 혼날 거 같은 느낌
>>61
제법 냉정한… 성격일까…?
진지해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엉뚱해서 손님에게 주문과 다른 걸 내오거나 실수할 거 같음
분위기로 보아 둘 다 좋은 엄마가 될 듯
63
>>62
성실해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엉뚱해서 손님에게 주문과 다른 걸 내오거나 실수할 거 같음
대체로 맞는데 뭐냐고
64
>>62
부분적으로 빗나가긴 했는데 대체로 맞아… 너 모르는 척하는 선생이지!
65
그럼 얘는 어때?
16 / 4966
얘는 어떤 애일까요
17 / 4967
얘도 알려줘
18 / 4968
>>63
손님(세미나)에게 주문과 다른 것 내놓기 (은밀하지 않고 화려하게 해치워서 해결)
진지해 보이면서도 엉뚱함 (인연스에서 처음부터 샬레 폭파)
69
>>65
얘가 아마 AI였던가…?
가챠 연출에 나와서 유명하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순수하고, 다른 기기 같은 걸 쓰면 질투해서 째려보면서 달려들 거 같음
70
>>69
…젠장 판단이 안 서…!
71
>>66
음악을 좋아한다…?
분위기는 편안해 보이지만 하는 짓은 항상 격하고 와일드할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취향이네
불법 다운로드한 하드 락 같은 격렬한 노래를 틀어놓고 차를 운전할 거 같음
>>67
얘는 학생인가…?
잘 모르지만 무당거미를 모티브로 한 악당일까…?
되게 털털하고 드라이한 성격일 듯
자신에 대한 미의식이 너무 높아서 목욕하고 화장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쓸 거 같아
72
>>62
위는 좋은 엄마라고 할까, 좋은 신붓감이라고 할까…
73
ᓀ‸ᓂ
19 / 49(이미지)
74
으럇!
20 / 4975
그럼 얘로
21 / 4976
>>73
얼굴 이모티콘 보니까 무조건 귀여운 타입이겠네!!
의외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인데 어필을 잘 못해서 항상 겉돌 거 같음
그리고 현실에 있다면 쿠로미 좋아할 거 같음
>>74
개?
본인은 그럴 생각이 없는데 주변에서 할머니 같다는 소리를 듣는 성격일 거 같아
사실 겸손한 편이라 자기 평가가 낮은 게 단점이라는 느낌…?
77
>>75
포용력이 높은 바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여고생다운 성격
사람은 좋지만 정작 중요할 때 주위를 둘러볼 줄 모른다는 지적을 받고서 완전 풀이 죽어서 혼자 울 거 같음
78
>>71
뭐 코타마가 음악을 불법다운할까 아닐까 한다면…
80
얘는 어때
22 / 4981
>>80
아가씨라고 할까, 고고한 존재 같기도 하고…
자기 지위나 능력 때문에 세속과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그걸 스스로 비관할 듯할 느낌
뭔가 깃발 꽂은 볶음밥 같은 거 좋아할 듯
82
얘 인상은 어때? 사진이 이거밖에 없어
23 / 4983
>>81
볶음밥 귀엽네
84
스레주는 고정닉 바꾸지 그래?
85
자
24 / 4986
정말로 처음 보는 거면 칸나나 리오는 편견 이전에 진짜 학생 맞아?? 그렇게 시작할 거 같음
87
다들 감상도 적으라고
88
아니 근데 대체로 다 맞으니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난감하잖아?
89
>>86
언급되는 ‘학생’이라는 전제를 깔았으니 학생이 아닌 사람이 나오는 게 더 이상하지…
90
>>82
음 수녀고 청초하고…
그래 보이면서도 팔 힘이 강해서 팔씨름에서 져본 적이 없을 거 같음
본인은 금욕적이고 자기는 아직 제 몫을 다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거 같네
>>85
얘는 유명하지
이런 타입이 가정교육을 잘 받고 막 그러는 경우가 많으니까…
찻잔을 접시 위에 올려놓고 예의바르게 마실 거 같음
그리고 사실 과거에 한번 이미지 체인지한 적이 있다?
91
네 마음속에는 선생이 자라나고 있구나
잘라내려면 어서 블루아카를 플레이하는 수밖에 없다고
92
실황해줘♡
93
얘 이미지 예측은 의외로 재밌겠다
25 / 4994
이 자식 가짜 뉴비잖아!
95
얘 이미지도 보고 싶은데?
26 / 4996
>>93
얘 뭔가 야하다…
근데 그거지, 본인은 정작 야한 거에 서툴러서
이 옷도 아마 다른 누가 입게 했을 거 같음
내심 소심한 편이라 주사도 못 맞고 매운 카레도 못 먹을 거 같음
97
>>96
너 굉장한데…
98
너, 선생이 돼라
99
선생인가 싶다가도 게임 안 해봤으면서 아는 척하는 흉내를 너무 잘 낸다
1 대단하네
100
>>95
>>60 (미모리) 후배인가?
내 예상대로라면 60에 나오는 애한테 귀여움을 받는데 반항하는 타입이겠네
믿기지 않을 만큼 이상하게 가슴이 크지만 본인은 자각도 없이 거리감이 버그났을 거 같고
어떻게든 키를 키우려고 하는 모양인데 나막신이 너무 높아서 툭하면 넘어지겠어…
102
그럼 얘는!?
27 / 49103
>>102
남을 잘 돌봐주고, 엄마 기질이 있을 거 같음
그런데 은근히 구두쇠라 돈이 된다는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을 듯
도박 같은 걸 할 만한 타입은 아닐 것 같은데…
104
>>103
사소하게 벗어나는 거 뭐임?
이 녀석 진짜 선생인지 아닌지 모르게 틀리는 거 뭐임?
106
>>1
코타츠는 못 참는 히요리…
그럴듯해…
107
얘는 어떨까?
28 / 49108
>>107
우왓, 많이 먹을 거 같은 체형…
그리고 잘 보니까 먹고 있는 거 초코버거 아님…?
보기만 해도 칼로리 몬스터인데 야비한 성격은 아닐 거 같다는 게 보임
튀긴 버터 같은 걸 보여주면 눈을 반짝반짝 빛낼 듯
29 / 49109
>>76
앞부분은 수상한데 쿠로미를 좋아할 거 같다는 말은 스컬맨이 있으니까 가까운 편인가?
110
자 얘
30 / 49111
지금 처음으로 이 스레 들어왔는데
여기까지 스레주가 하는 말이 얼마나 맞는 거야?
112
>>108
초코 맞아
뭐 진짜 먹으러 갈 거 같긴 하다…
113
>>110
전체적으로 잘 꾸며서 예쁜데…
근데 설마 저 스트랩 붕어빵임…?
혹시 >>107이랑 소속이 같나…?
괴식을 즐기지는 않을 거 같은데 조금 나사빠진 부분이 있어 보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나폴리탄이 이탈리아 음식이라고 착각할 듯
115
>>90
‘그리고 사실 과거에 한번 이미지 체인저한 적이 있다?’
네
31 / 49116
매번 대답해줘서 고마워
얘는 어때?
32 / 49117
>>113
정답이야… 스레주는 우리 편이구나
118
>>116
얘도 차이니즈 마피아인가…?
겉모습만 봐서는 로리 느낌인데 체형은 이래도 사실 3학년이지…?
뭔가 과거에 다른 학생이랑 악연이 있어서 그 일을 끌어안고 있을 듯한 애절한 분위기가 있네…
119
>>113
잘 꾸며서 예쁘다 → 스킬명에 엘레강스나 기품이라는 말이 붙을 만큼 우아한 사람으로 묘사되니 캐릭터의 중요한 포인트를 꿰뚫고 있음
소속 → 정답, >>107과 같은 악마 계열 학교 미식가 그룹 소속
괴식을 즐기지는 않을 거 같은데 조금 나사빠진 부분이 있어 보임
→ 대체로 정답, 괴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그건 107이 주로 담당), 다만 괴식에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경향은 있음
나사빠진 부분이 있는 것도 맞음
단지 음식에 대한 지식은 충분해서 나폴리탄을 이탈리아 음식이라 하지는 않을 테니 그 점은 틀렸네.
제법 잘 맞히는데
121
부탁함다
(카요코 이미지)
122
여기 스레주 쩐다… 거의 80%는 맞아
123
>>121
무슨 메탈 밴드 팬인가 보네. 분위기가 미국 학교에 다니는 노는 학생 같기도 하고
일단 상식적이라서 고생하는 타입, 성적도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을 것 같고
방은 제법 깨끗한 편에 먼지 제거용 걸레 같은 걸 가지고 있을 듯
124
계속 정답에 가깝게 대답하는 게 굉장하네
125
>>123
대체로 맞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학생이야
진짜 귀여우니까 플레이하게 되면 꼭 즐겨 줘
127
진짜로 안 해본 거 맞아…?
128
얘는 어떨까요
33 / 49129
>>108
전에 누가 검증한 적 있는데 저 햄버거 하나에 1000칼로리 정도 된대
130
너 게임 하는 거 아니냐, 그런 느낌도 들고
아로나 같은 경우는 반응을 보면 완전히 무지하지는 않을 뿐인가 싶기도 함
어느 쪽이야…? 아니, 여기까지 왔는데 어느 쪽이지 싶은 걸 봤을 때 해본 적이 없다고 봐도 될 것 같긴 한데…
131
얘는 어때
34 / 49132
>>128
미안, 오늘은 현생에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답이 늦어졌어…
앗, 아저씨다
이런 캐릭터는 기본적으로는 느긋한 분위기지만 비상시에는 갑자기 예리한 발언을 하기도 하고 누구보다 민감할 거 같음
사실 거리감이 가까운 듯 하면서도 최후의 가드가 단단할 듯한 이미지가 있네…
133
>>132
거의 완벽한데…?
134
>>131
알아봤는데 이쪽이 맨얼굴이구나…
뭐 겉보기에는 착해 보이는 인상인데
종이봉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걸 보면 시로코가 은행강도 하는 것처럼 은근히 과격한 짓을 하고 다니나…?
본인은 자기 자신을 평범하다고 하지만 주변에서 보기에는 약삭빨라 보이는 타입인 ‘평범한’ 여자애인가…?
35 / 49135
>>134
대체로 맞아
아는지 모르겠지만 보통(4대 신데렐라 걸)이나 보통(시조)라든가 그런 타입을 말하는 거야?
136
>>135
그런 느낌이야
전형적인 ‘저는 평범하니까요…’ 그런 캐릭터일 거라 예상했어
137
얘는 어때?
36 / 49138
>>137
보기에는 소심해 보이네…
겁이 많기는 한데 입장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 하는 말을 확대해석해서 터무니없는 짓을 벌일 거 같음…
또 은근히 습도가 높아 보임
구체적으로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의 SNS 글을 매번 놓치지 않는 스토커 기질이 있을 거 같아…
139
…왜 맞는 거야?
141
ㅋㅋ
142
>>136
그 말대로야
37 / 49143
슬슬 안 한다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스레주…
144
얘는 어떨까
38 / 49145
>>144
학생활동…? 토목 공사 감독관?
블루아카에는 이런 캐릭터도 있구나…
근본은 성실하고 활발한 문과생…?
뭔가 초등학교 때 작문대회에서 여러 번 상을 받았을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리고 여행 갈 때마다 선물로 정체 모를 스트랩을 몇 개씩 사올 거 같음
146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확실하게 게임 안 해본 사람 같기는 한데
하루카처럼 이 녀석은 그렇긴 하지… 싶은 부분이 나오는 바람에 게임 해본 거 아니냐고 의심받는 게 웃기네 ㅋㅋㅋ
게임 안 해봤냐고 의심받는 건 봤어도 게임 해본 거 아니냐고 의심받는 건 처음 보는데
그런데 또 유저라고도 딱 잘라 말할 수가 없는 상태네
147
적어도 유명한 학생들 별명이나 이름 정도는 어느 정도 아는 것 같고, 플레이는 안 하더라도 2차 창작 일러스트(만화 빼고)를 몇번 본 적은 있을 거 같음.
148
>>143
핸드폰 용량 정도밖에 보여줄 게 없는데…
소셜 게임, 아니 모바일 게임은 말딸밖에 안 해봤음…
39 / 49149
진짜로 맞히고 있는 거냐고 이거
150
뭐 다들 총기나 화기를 휴대한다는 세계관만 파악하면 나머지는 디자인을 보고 역으로 생각해서 알 수 있지 않…나? 뒷설정 같은 거 없이 비교적 정직한 이미지이기도 하니까. 그래도 대단하네. 알아보는 스레주도, 알아볼 수 있게 디자인한 블루아카도.
151
멋진 제안을 하지. 1 너도 선생이 되지 않겠나?
152
>>145
용역부라는 이름의 노동 투쟁부 소속이니까 YES
근본적이지는 않지만 문학에도 능한 인텔리니까 절반은 YES
특산품 같이 귀여움을 어필하는 에피소드는 없으니까 여기는 NO?
그래도 용역부원들은 연대감이랄까, 동료의식이 강하니까 그렇게 생각해도 이상하지는 않을 듯
153
슬슬 이 스레도 완주할 때 아니냐…?
154
>144
왜 예전 일러지…
156
아직 플레이한 적 없으면서 학생들을 볼 때 해상도가 4K인 >>1이 있다고 들었음
157
>>156
네
158
얘는 어때?
40 / 49159
>>158
무슨 조직의 리더인가…?
냉정해 보이지만 고생하는 입장이라는 건 얼굴만 봐도 알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책임감이 꽤나 강해 보임
3일 뒤에 있는 약속을 매일 확인하면서 내심 긴장할 거 같아
생각보다 신경질적일 것 같기도 하고
160
또 맞히네
161
41 / 49어떠신지
162
>>161
얘도 스포티하면서 엄격해 보이네…
고용된 용병 같은 캐릭터로 보면 되나…?
냉철하고, 돈이나 생존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 같지만 사실은 동료를 생각하는 격정적인 성격일 것 같은데…?
졸업하고 성인이 되면 아저씨처럼 될 거 같음…
한손에 츄하이 들고서 원룸에서 밤에 혼술하는 모습이 어울리네…
163
여기까지 거의 다 맞히니까 어떻게 특징을 파악한 건지 엄청 궁금하다
164
얘는 어때
42 / 49165
>>164
뭔가 카피바라처럼 멍한 분위기가 드는 애네…
묘하게 노출도랑 다리에 있는 상처가 신경쓰여…
일반적인 상식에는 어둡고 맹할 것 같은데 뭔가 자기 나름대로 효율적인 삶을 사는 타입일 것 같음…
수학여행 때 길을 잃어버리면 가장 믿음직할 것 같네…
단체행동이 가능한지 아닌지는 그렇다 치고…
166
너무 다 맞히는 거 아니냐?
168
역시 너 선생 소질 있다니까…
169
>>168
이 스레 끝나면 시작해볼까?
170
블루아카 시작할 거라면 안 꺼내는 게 좋겠지만 그래서 오히려 보여주고 싶은 애들도 있지
주로 스포일러 덩어리들
171
>>150
카야는 배신할 것 같이 생겼으니까 배신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니까 일러스트에서 보이는 이미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거겠지.
172
얘는?
43 / 49173
>>172
아쉽지만 얘는 꽤나 잘 안단 말이지…
굳이 말하자면… 아주 착한 아이…
떨어뜨린 물건이 있으면 덤불 속에 들어가거나 진흙탕에 빠지면서도 해가 저물기 직전까지 찾아줄 거 같음…
174
얘는?
44 / 49175
멋지지 않나, 내 최애다
45 / 49176
>>174
탐정? 기자?
어느 쪽이든 잡아낼 만한 부분이 없어 보이네…
한번 돈을 빌려주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돌려주기는커녕 더 빌려갈 거 같아…
500엔 이상 빌려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 같음…
>>175
미안한데 이미 >>38에서 했어
나도 이 캐릭터 비주얼 좋아
177
얘는 어떤 느낌이야?
46 / 49178
>>177
보기만 해도 활기찬 아이
지금까지 나온 캐릭터들 중에 가장 목소리가 클 거 같음
아마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직접 꽂는 타입일 듯
그리고 평균 체온이 높을 거 같아
179
>>175
와…!
차애캐 소환…!
47 / 49180
>>179
이름은 토키였나…
로봇 같아서 감정을 파악하기 어려운 애라는 이미지인데… 오히려 감정은 풍부할 거 같음
게임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격투 게임 시키면 잘할 거 같아…
아마 접해본 적 없는 게임이라도 감각으로 재능을 발휘하는 타입
이기면 우쭐대는 표정으로 더블피스 할 듯
181
>>180
더블 피스…라고!?
182
얘는?
48 / 49183
>>182
보기에는 고집불통 아가씨네…
그것도 남을 곤란하게 만드는 유형…
평소에는 친한 사람에게 솔직하지 못하지만 본심은 제법 착할 거 같음
생선을 먹을 때 작은 뼈가 붙은 부분은 통째로 남길 거 같아…
184
>>183
땡큐 내 애정캐 중 하나라서
185
토키 감상을 보니 역시 게임 하는 거 아냐? 싶었는데
이벤트에 나오는 정도로 잘 모르는 애들도 평온하게 대답하고 있네
186
얘는 어떨까
49 / 49187
>>186
명란젓 감자칩이 상당히 신경 쓰이네…
어디서 일하는 직원 같은데… 일 안 하고 놀기 좋아할 듯?
방은 제법 지저분해서 취미가 많을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어수선한 포스터들이 여러 장 붙어있을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