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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스레 핫산) 학생들의 기분을 이해한 스레.
/블루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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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 18

항상 의지가 되고 뭔가 요사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더니

이런 표정으로 의지하면 덮쳐도 불평 못 하잖아.

(※23년 12월, 흥신소68 업무일지 14화 공개 후 올라온 스레.)

2.

응, 선생님을 덮친다.

34.

>>2.

스나오오카미의 기분을 이해할 날이 올 줄이야.

3.

그 수상함의 덩어리인 죽은 눈을 가진 흥신소 선생님이 이렇게 귀여움을 전면에 내세울 줄을 상상 못 하잖아.

4.

이치카는 숙박을 시키고, 스즈미는 밤의 에스코트를 해주고.

하루나 마저 "답례로 맛있는 걸 먹겠습니다"라며 입술을 탐할 것 같아.

5.

>>4.

밤의 에스코트.

(벌떡)

6.

이번 흥신소 선생님 너무 야하잖아. 학생들이 이상해지는 게 이해가 돼.

8.

세미나의 두꺼운 허벅지가 흠뻑 빠진 이유지.

9.

이래서 흥신소가 아루쨩으로 내성을 키웠구나

정작 아루쨩이 타락할 것 같지만.

55.

이 사람한테 공주님 안기를 당하는 거잖아, 아루쨩...

13.

역시 아리스의 말대로 마스코트구나.

50.

>>13.

마스코트치고 평상시의 분위기가 너무 요사롭지 않나요?

191.

이것이 갭모에인가.

19.

그야 유우카도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말 하겠지.

7.

왜 일부 독자들도 미쳐가고 있는거지...?

10.

>>7.

사실 나도 학생입니다.

40.

>>10.

우린 이미 독자가 아니라 학생 중 한 명이 아닐까?

56

>>40.

학생은 여자아이만의 특권이 아니니까!!

12.

내가 학생이라면 도움이 되고 싶고, 응석을 부리고 싶고, 쓰담쓰담 해줬으면 한다고 생각해버려

이게 뭐야, 이 어른... 학생 특공인가?

14.

이거한테 공주라고 불렸을 미카의 정서가 엉망진창이 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15.

나도 공주였던 것 같은 기분이 드네.

33.

우리는 공주였어...?

16.

아니, 공주는 나야.

17.

비켜! 난 학생이라고!!!

18.

비켜!!!! 난 공주라고!!!!!!!

186.

이 선생님한테 공주라고 불리는 학생들 부럽지 않아?

187.

>>186.

나도 학생이 되고 싶어.

192.

>>186.

불리고 싶어 공주라고... 반하고 싶어 나도...

11.

2 / 18

나 니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12.

>>11.

아웃이네...

18.

>>11.

반대로 아웃이 흥신소 선생님이란 걸 이해할 수 있다.

23.

3 / 18

이런 표정을 하던 선생님이 최종장에서 전라로 울면서 달리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귀엽네...

59.

>>23

작가 블로그에 있었어.

※http://hoshimi.sblo.jp/s/article/190226459.html

4 / 18

69.

>>59.

이 블로그에 있는 선생님과 히나가 커피마시는 그림 너무너무 좋아...

※

5 / 18

25.

하지만 정말로 어쩔 수 없을 때는 어른의 힘으로 이해시키는 거야

사오리와 미카가 그렇게 말했어

어른 카드는 사용 금지해야 해

선생님, 곧 결혼할 수 없는 몸이 될 거예요, 정말로

26.

싯딤의 상자, 어른의 카드

어느쪽을 들어도 어울리는 남자.

중요한 순간에 확실히 결단하는 '어른' 이 보여주는 사무일로 펑크라는 귀여운 모습.

곤란해...... 이길 수 없어....

27.

막상 중요한 순간에 엄청 멋있는 남자가 풀이 죽어서 자신에게 의지한다니

아루 유우카같은 애들의 정서가 파괴되겠지 그야.

39.

카즈사의 충고도 이해가 돼

이러다가 조만간 습격당할 거야

26.

이 얼굴로 키쿄우에게 그런 슈퍼 달링 무브를 했겠다…

27.

그래서 미리 우리와 약혼해 둘 필요가 있었던 거군요

143.

역시 선생님 귀엽다. 덮치고 싶어져.

28.

6 / 18

료나 적성도 있다니 대단하네…

좋은 표정을 짓고 있어

29.

>>28.

무심코 선생님! 이라고 말해버렸으니까 나도 학생.

35.

>>28.

이 선생님도 사오리에게 상처를 입었구나... 흥분되는데.

43.

>>28.

이 한 컷만 보면 찔리는 것 처럼 보이는 군...

37.

발 핥기가 지금까지 개그였는데 이 선생님이라면 장르가 바뀐다.

38.

다리를 손에 들고 핥는 장면에서 반짝반짝 거리는 효과가

퍼지면서 장미꽃이 피는 느낌이 들 것 같네…

49.

이 선생님의 발 핥기는 한쪽 무릎을 꿇은 기사가 공주를 대하는 듯 한 자세일 것 같아.

51.

>>49.

즉 다리를 핥아진 학생이야말로 진짜 공주!?

61.

>>51.

이오리는 공주였다?

66.

>>61.

세리카: 공주(유괴)

아츠코: 공주(혈통)

미카: 공주(메르헨)

이오리: 공주기사(R-18)

22.

흥신소 선생님이 이오리 발 핥는 거 진지하게 보고싶어...

35.

설령 어떤 미남이나 마초, 미녀라고 해도 선생님인 이상

이오리를 성희롱하거나 전라 유성이 되는 것에서 도망칠 수 없다...

38.

>>35.

하지만 여기 선생님이라면 이오리가 발을 핥게 한 그 장면

진짜로 이오리의 성벽이라고 해도 발뺌 할 수 없지 않아?

40.

>>38.

필사적인 모습으로 매달리며, 버려진 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발을 핥는 선생님이라.

정서가 망가지지.

30.

7 / 18

이런 얼굴로 예의 메모로비를 당하고 있는 아코는...

41.

이것에게 귀엽다는 말을 들은 카요코.

아루쨩으로 내성을 길러서

다행이야.

42.

총학 파란머리 엘프귀는 이거에 직격 당해서 샬레에 총결산을...

45.

이 선생님도 혼욕하고, 히나 흡힙하고, 애완동물 삼고 그러는 건가…

46.

>>45.

온천이 위험하다!! 고 생각했는데 둘 다 시력이 안 좋아서 오히려 건전한 불건전 상황이 될 것 같네…

47.

>>46.

"선생님이 안 보이고, 선생님도 제가 안 보이시죠? 좀 더 가까이 와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을까?

68.

>>47.

아, 천박...

48.

귀여움과 멋있음을 겸비해서 모든 학생들이 반하는 것도 납득이 가네

52.

다시 보니 유우카가 이 선생님 앞에서 저런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니 대단하네

평범한 아이였다면 벌써 홀려버렸을 텐데

53.

>>52.

예산이나 납기, 윤리관 같은 게 느슨한 사람들을 상대해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내성이 생겼겠지

54.

>>52.

이미 홀려있지만 그 이상으로 그냥 둘 수 없는 거겠지 아마

57.

힘들 때, 괴로울 때 압도적인 부성으로 감싸주면서

아무것도 아닌 때 이 정도로 모성을 자극해 온다니 학생들의 정서가 망가져.

60.

>>57.

온도차로 감기 걸려버려

65.

8 / 18

사춘기 학생들에게 이런 걸 던지면 안 될 것 같아요

74.

>>65.

마성의 남자라는 거군

77.

>>65.

이런 얼굴로 키쿄우 같은 애한테 슈퍼 달링 무브를 하다니, 안 되지 이거

90.

>>65.

귀엽네, 이 선생.

124.

>>90.

9 / 18

일단 편린은 있었어.

이번엔 그게 겉으로 나타난 느낌.

159.

뭔가 아이젠 소스케를 순화시킨 것 같은 성숙한 형이 유우카에게 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꾸중을 듣거나,

전라로 뛰어다니거나, 학생의 발을 핥거나, 목줄 플레이를 하거나,

여성용 속옷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맡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을 계속 믿을 수 없었어.

이번 달에 신뢰했다.

92.

10 / 18

귀축 S안경이란 말을 듣고 웃었다.

93.

기본적으로 눈빛이 무서워 보이지만 딱히 노려보는 건 아니야.

그저 눈 주변 다크서클이 심해서 눈빛이 나쁘게 보일 뿐.

107.

>>93.

이 얼굴이면 아코의 메모로비는 이미 일종의 플레이나 뭔가야.

108.

>>107.

이오리의 다리 핥기도 위험해, 히나 흡입도 위험해, 당연히 혼욕도 위험해.

풍기위원이 풍기를 너무 문란하게 만들어.

109.

>>108.

풍기위원이 풍기를 문란하게 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잖아!

......어라?

112.

>>109.

그렇지! 풍기위원이 풍기를 문란하게 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

......어?

134.

11 / 18

선생님이 배신 하면 이런 반응을 보일 학생이 속출한다.

63.

12 / 18

선생님을 속이고 싶어지는 거 이해가 돼, 그치?

64.

학생이 되어서 렌게 때의 소꿉친구 이벤트를 해보고 싶어~

67.

선생님이 만화화로 가장 큰 혜택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군

72.

새삼 스럽지만, 흥신소가 메인인 만화인데도 선생님에 대한 내용이 꽤 많은 것도 대단하네...

91.

>>72.

흥신소 만화에서 가장 많을지도.

94.

>>91.

흥신소 멤버가 귀여운 건 만화화 전부터 널리 알려져있었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귀엽단게 알려진 건 만화화 덕분이야.

95.

>>94.

선생님 귀엽네요, 오나홀이 되어줘.

97.

>>95.

응, 안돼.

선생님에게는 귀여운 신랑감이 될 임무가 있어.

98.

흥신소 선생님과 카요코의 거리감이 조금 신경쓰여.

99.

>>98.

13 / 18

다들 말하지만 이 보호자 콤비 너무 좋아, 흥신소 선생님과 설날 카요코 투샷 보고싶어.

101.

>>99.

아이 컨택으로 통하는 게 좋아...

25.

흥신소 선생님의 에로책 안나왔나?

75.

약간 주제에서 벗어날 수도 있지만, 유우카는 왜 당연하다는 듯이 시간을 내서 기꺼이 도와주려고 하는 거지?

그게 세미나의 두꺼운 허벅지의 생태라고 하면 그걸로 끝이지만, 사생활 시간까지 도와주고 있는 건가...

76.

>>75.

도와주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보세요, 이 3일 밤샘이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82.

미남과 강아지 같은 귀여움으로 학생을 농락하는 남자.

너무 위험한 거 아냐?

105.

이 얼굴로 게임 내의 변태 언동을 하고 있다면 정서가 망가진다.

110.

솔직히 선생님으로서의 캐릭터 디자인이 이 이상 없을 정도로 완벽해서 굉장해.

116.

>>110.

하지만 역시 이오리하는 모습은 상상이 안가.

119.

>>116.

확실히 TTT에서 본 이오리가 있을 때 텐션 오른 선생님은 상상이 안 돼.

144.

>>116.

14 / 18

신나도 이런 정도일까...?

167.

>>144.

귀엽네 이거.

87.

밀레모브와 부딪혔을 때 한 박자 늦게 통증을 느끼던 게

사오리에게 당한 옛날 상처가 아팠다고 하더라고.

88.

>>87.

그만해~ 사오리가 축 쳐져버려~

89.

>>87.

사오리가 라이너처럼 될 테니까 그러지마.

114.

15 / 18

직장에서 프라모델 만들고 있어?

115.

>>114.

이미 눈 앞의 프라모델이 보이지 않잖아 이 눈동자.

117.

>>114.

눈 밑 다크서클이 위험해서 웃었다.

기분은 이해하지만 프라모델 만들지 말고 자라.

118.

수면 시간을 줄여서라도 취미로 안정을 찾지 않으면 마음이 죽어버린다고.

120.

>>118.

바탕화면 위험해...

125.

>>120.

16 / 18

참고로 이게 데스크톱입니다.

129.

>>125.

이걸 안고 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동분서주라니 과로에도 정도가 있지...

130.

>>125.

다시 봐도 장난 아니네...

131.

>>129.

일에서 도망치는 것도 겸해서 학생들의 부탁을 들어주니까 반 쯤 자기 잘못이기도 해.

136.

복장도 멋있어.

140.

생각보다 체격도 좋아.

142.

160cm로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은 아루쨩이랑 나란히 서도 여전히 키가 크니까, 최소 180cm는 넘을 것 같아.

188.

체격은 좋지만 과로로 쓰러질 것 같은 모습이 좋아

163.

정장이 아니라 총학생회쪽 옷 입은 걸 좋아해.

182.

이 선생님의 인기 있을 패션이 좋아.

184

>>182.

다른 패션도 보고 싶어.

79.

독자맞죠?

80.

>>79.

선생님을 눈으로 쫒고 있다... 이거 이미 학생 아냐?

137.

그 옷 프레센세의 모습이랑도 비슷하고

겉옷은 아무래도 총학생회 것 같아.

138.

확실히 단행본 권말인가 어디에 총학생회의 마크 같은 게 그려졌었지.

149.

이 선생님 홀아비같은 느낌이 있어.

150.

>>149.

왠지 어딘가의 흥신소 선생님 관련 게시글에서 작가가 트위터에 홀아비(미망인의 남자판)의 색기 있는 남자 좋지요,

적인 코멘트를 X에 투고했다고 하니까. 틀림없이 >>1의 이미지는 그런 과거가 있든 없든 의도적으로 표현한 것 같아.

151.

>>150.

있었다, 이거다!

17 / 18

(※ https://x.com/honyondeneru/status/1646364704216850436)

152.

>>151.

진짜로 색기있는 남자를 그려낸 게 굉장하다...

155.

검은 셔츠라는 점이 홀아비감을 더욱 돋보이고 있어.

160.

>>155.

검은색은 상복의 색이니까.

158.

>>151.

>>1의 이미지에 부인을 잃고 남겨진 딸이 있다면, 학생들의 머리는 이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어.

185.

칠칠치 못한 모습도 보여주는 게 기쁘다

164.

과부같은 선생님이 아이같은 모습 보여주는 거 위험하지 않아??

168.

이 선생님 자고 있을 때는 죽은 듯이 편안한 표정으로 자고 있으면 좋겠어.

161.

이런 얼굴로 이런 말을 하는 건 '죄’라고 할 수 있겠지

나 좀 게이가 될 것 같아

176.

흥신소 선생님의 에덴을 빨리 보고 싶어

178.

>>176.

베아트리체 장면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

180.

>>178.

선생님이 총에 맞는 장면에 "내 소중한 공주님"과 "닥쳐"라니... 최소한 3번은 죽겠네(나가)

193.

이 선생님이 "닥쳐"라고 베아 아줌마에게 말할 때

엄청 무관심한 것처럼 말했으면 좋겠어

아니 학생들에겐 절대 보여주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을 죽일 듯한 눈빛으로도 좋고

아니 엄청나게 깔보는 눈빛으로도 좋아

안 돼, 나는 결정할 수 없어

83.

선생님이 나쁜거야.

54.

그러고보니 흥신소 선생님의 전신 이미지 나온 적 있나?

여기에서 다리가 길면 진심 반할거야.

나 남자지만.

57.

>>54.

18 / 18

사자! 선생님 설정화가 있는 흥신소 만화 1권!!

59.

>>57.

뭐야 그 삐져나온 셔츠 유혹하는 거야, 너를 먹어버릴거야 이 자식아.

62.

>>59.

셔츠가 검은 것도 안된다고 생각해

뭐야 그 색기는.

63.

>>57.

선생님의 학생이 되고 싶으니 샬레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65.

>>57.

멜빵 안 차고 있지, 그게 좋아.

69.

>>57.

아아... 멋있어... 등을 보여줘... 문신을 지운 흉터 같은 건 없어...?

없어? 그렇구나...

70.

>>69.

잠깐, 흉터는 없어도 분명 일반인이 아닌 사람의 상처 자국으로 가득할 가능성은 있다고 봐.

적어도 확실히 존재하는 배의 총상 흔적이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https://bbs.animanch.com/board/2724312/

풍기위원은 한국판이면 선도부지만

여기선 원문 늬앙스를 위해 그냥 풍기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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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블루 아카이브·24.09.18번역

스레 핫산) 학생들의 기분을 이해한 스레.

좋아요 0댓글 23저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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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
honyondeneru작가
게시물 3개
ㅇDC
ㅇㅇ번역
외부 링크디시인사이드X애니망
게시일2024.09.18 02:15
조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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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나
ㅇDC
ㅇㅇ124.09.18

내가! 우리가!! 학생이다!!!

ㅇDC
ㅇㅇ224.09.18
디시콘
ㅇDC
ㅇㅇ324.09.18

이 선생님...너무 야해!!

ㅇDC
ㅇㅇ424.09.18

시발 이 음란수컷이...!!!!

ㅇDC
ㅇㅇ524.09.18

스레 사람들을 모두 키보토스 학생들의 심정으로 만들어버리는 마성의 흥신소 센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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