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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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라는 제목을 보고 들어온 봇붕이들을 위한
니지카 스님

2 / 3"보살 님, 제 손 잡으시지요.
저희들의 연은 부처님이 맺어준 인연입니다."
3 / 3"허허 보살 님,
옷이 참 좋아보이는 군요...
목탁으로 뒤지게 뚜들겨 맞기 싫으면
저희 절에 적선하고 가십쇼."

누구인가 누가 엇박소리를 내었어
ㅆ발 보살님 돈을 내야 득도할 거 아닙니까
스님인데 머리가 나있네
파계승임
머리 밀어
그런 나쁜 말은 해병대 헌법 법규에 따라 엄정히 다스리도록 하겠다, 아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