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선생님... 신에게 대항한 당연한 대가였어..."
"우리에게 그런 말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만약 선생님의 세계에 우리언니의 자리가 있다면.."
"언니를.... 잘부탁드려요 선생님...!"
지금 비빔면 처먹으면서 울고있다 데카 씨발련
어머니가 미친놈 보듯이 본다...
비빔면이 그리도 맛있었느냐
와 고수
시간이 지나면 덧없이 사라질 그림이란 점이 슬픈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