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흘러서 기억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그 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 4
2 / 4
3 / 4이 후에는 적당히 뒷풀이 하고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두서 없이 긴 만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이미 올라온 많은 후기들을 보시고 아셨겠지만 러닝 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은 저 조차도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코스 중간에 있는 의문의 포토존
한번 끓였다 식힌건가 의문인 완주 보상 음료수들, 거기에 얼박사는 제로
생각보다 많이 지체된 무대 행사 등등...
이 외의 개선점은 다른 선생님들의 후기에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러닝 이후는 굿즈 수령 후에 무대 앞에만 있어서 그 외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분명 재밌는 행사였습니다.
최근 들어 국내에서 러닝 열풍이 많이 불었는데 그걸 우리 게임에서도 열어준다니 사실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거죠.
덕분에 집 밖에 잘 안나가던 저조차도 5월 초부터 열심히 달리게 만들어 줬습니다.
최근에 많이 건강해진 느낌도 들더라고요. 아마 키보런 이후에도 취미로 단거리 러닝은 계속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정기적으로 이걸 열기에는 쉽지는 않을 테고... 그래도 적어도 빠르면 내년 정도?
앞서 말한 개선점들을 포함해서 다른 선생님들이 느낀 개선점까지 모두 개선해서 더 좋고 쾌적한 행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6월은 좀 그렇고 한 4-5월? 그때라면 이번에 구매한 아리스 러닝자켓도 입고 뛸 수 있겠네요.
3줄 요약
1. 미카 머리에 얹고 끝까지 완주 성공했다
2. 개선할 점이 많이 필요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운 행사였다
3. 더 좋게 만들어서 더 시원하고 쾌적한 날에 한번 더 열어주세요
4 / 4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45

미카 더워 디졌겠다;; 잔인한 센세

미카 개잘보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