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에서 진행한 '샬레'와 편의점 '엔젤 24'의 콜라보가 이번 달 11부터 진행된다.
이번 콜라보 굿즈는 구멍 뚫린 선생님을 모티프로 귀고리와 키링 두 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하며 도넛 장인 '조마에 사오리'의 섬세한 터치가 들어간 수제 작품이다.
해당 제품은 여러 학생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아비도스 학생회장과 게헨나 선도부장의 반응이 뜨겁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몰 파는거니 사오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