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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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루 시논 기자 2022.10.24 23:52

크로노스TV '키보토스는 지금,'
시논 크로노스 특파원은 D.U 거리를 달리며 "이곳은 가장 큰 엘리그마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 학생들은 이곳을 통과할 때 절대 정차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또한 특이한 자세로 길거리에 멈춘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은 계속된 엘리그마 복용으로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뇌의 일부가 손상된 것이라고 특파원은 설명했다.
수시로 교정국에서 순찰을 하는데도 거리에서 거리낌 없이 엘리그마를 투약하고 판매하는 모습이다.
발키리 학생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중독자들이 너무 많아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순찰을 하고 있는 키리노는 "엘리그마를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엘리그마를 시작하게 하려는 거다. 6600청휘석(한화 약 9만 9천원),정도다"라고 설명했다.
키보토스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은 선생들이 엘리그마를 대량으로 들여오기 시작하면서다. 엘리그마는 강화에 사용되지만 0.002g의 소량으로도 사망할 수 있다고 한다.
충격적인 키보토스 거리의 모습이 엘리그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ㅋㅋㅋㅋ씹
엘리그마는 뭘까
ㅋㅋㅋㅋㅋ
구름 찾는 치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