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붕부는 간신히 폐기처리 신세는 면 했지만 그렇다고 삶이 달라지진 않았다...
그 누구도 5900원만 가지고 있는 찢붕부를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았다.
방부에게 이 세상은 너무나도 차가웠다...
차가운뱅부
ㅋㅋㅋ
5900원이면 월정액 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