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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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6인생 첫 블아 그림+미소녀 그림
총도 ㅈ박고 이것저것 엉망이라 아쉽다
2 / 16입문하자마자 성불할 뻔한 그 장면
이거보니까 처음 10연 뽑기로 시로코 나오길 기도했다 진짜 나와서 미쳐날뛴거 기억나네
3 / 16기습 주술
자주 볼거다 기억해둬라
4 / 16최종장 피폐 시로코
이때까지 그린 시로코 중에 제일 잘 그린거 같음
5 / 16기습 주술 2
복마어주자 시발
6 / 16기습 공주님
...뭐
7 / 16쿠로코 첫 그림
몸이 그렇게 그리기 어려울 줄은 몰랐는데
8 / 16분해서 그린 야생의 시로코
따뜻으헤~
9 / 16기습 주술 3
주술은 더 안 나옴
10 / 16
11 / 16
12 / 16
13 / 16대충 창작 소설 내용 생각하면서 그린 것들
잠옷이 제일 아쉬워서 실력 늘면 다시 그리고 싶다
14 / 16수로코
이건 한번 갈아엎으면서까지 정성 들였는데 흠...
15 / 16모의고사 쉬는 시간 때 휘갈긴 개추 시로코
...따라그리기만 해야겠다
16 / 16쿠로코 오열
다음엔 뭐 그릴지 고민하고 있음






아날로그로 잘그리는 사람 보면 신기하다

솔직히 원본이랑 비교하면 ㅈ박아서 부끄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