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따뜻한 료가 그리고 싶어져서 어쩔 수 없이 니지카를 울렸다
맨날 버료지행동 하다가도 니지카가 슬퍼하면 토닥여주는 미워할 수 없는 남자친구일거같음...
번외
양질의 백합 냄새에 정신을 못차리는 크싸레와 봇치
키타한테서 그 표정이
3짤 보고 위에 그림 잊어버림
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