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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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에 뭔가 낯익은게 보이지만 온가족이 함께볼 수 있는 건전한 책이기 때문에 기분탓입니다
저렇게 내도 되냐고 주변 사람 붙잡고 계속 물어봤는데 아무래도 괜찮다는 모양입니다
각설하고 여름코미케에 첫 참가하게 됐습니다. 히비키 덕질하려고 어찌저찌 그림그리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매번 다녀오시는 분들이나 큰손 선생님들 앞에서야 우습기도 하고 뭐 대단한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적잖이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일페도 그렇지만 역시 응원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저같은 히키코모리가 매번 행사장으로 기어나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찾아주실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일요일 東 Q06a에 짱박혀있을 예정입니다
히비키 부스가 대여섯개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으니 제 부스가 아니더라도 히비키 좋아하시면 한번쯤 슥 구경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 코미케
와 미 ㅣㄴ 찌찌
쒸ㅣㅣㅣㅣㅣ발이궈궈던ㅋㅋㅋㅋㅋㅋ

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