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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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요
(그렇다고 현실 온라인에서 여자 배를 만지진 말아요)
통판 소식 )
한분도 빠짐없이 전부 주소 잘 써주시고 바로바로 안내에 친절하게 응답해주셔서 하루만에 집계 끝내고 주문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굿즈장사 해봤을 땐 진짜 온갖 억까 다 당하고 피폐물 찍었는데 일이 너무 스무스하게 처리돼서 얼떨떨했습니다..
통판 힘들지 않냐고 물어봐주시고 까까 사먹으라고 격려해주시고 등등.. 히비키단 선생님들 그냥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수건이나 장패드같은거도 만들어볼생각이슴?
수건 장패드 둘다 로망이 있긴 한데, 만약 만들게 된다면 이쁘면서도 일반인들이 봐도 무리없는 디자인으로 만들고 싶어서 고민좀 해봐야할듯... 한동안 그림그리면서 초심좀 찾다가 아이디어 떠오르면 열심히 만들어볼게


밤에 야식 대신 다이어트 같이 해 주고 싶네
치비키 나왔을때 행복사 했겠네 ㅋㅋ
아직도 그 날 못잊는다...
히빅기 귀 쫑긋거리는거 존나귀엽네